22명의 生死확인시까지 對北지원 중단해야

노무현 정부가 동족학살 공모의 누명을 벗으려면 22명을 조사한 비디오를 공개하여 이들이 돌아가기를 원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북한 가족들 22명이 탄 배를 붙들어와서 조사하곤, 가족째 몽땅 북송시켜준 노무현 정부 관리들은 동포들을 死地로 돌려보냈다는 의심을 사게 되었다. 무슨 변명을 해도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는, 노무현 정부는 북한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무조건 거짓말만 해왔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가 동족학살 공모의 누명을 벗으려면 22명을 조사한 비디오를 공개하여 이들이 돌아가기를 원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동시에 북한에 대해서 이들의 生死 여부를 통보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는 진상 조사를 하고 만약 의심이 사실로 확인되면 관련자들을 형사 처벌해야 한다. 북한에 대해서 22명의 生死확인을 요청했는데도 그들이 거부하면 쌀 비료 등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일체의 對北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이 사건은 李明博 정부가 양식이 있는 정부인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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