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승만 복권, 노무현 심판의 해'

박정희 대통령은 '올해는 일하는 해'라는 구호를 걸었다. 다음 해엔 '올해는 더 일하는 해'가 되었다.
1960~70년대는 개발연대로 불렸다. 박정희 대통령은 '올해는 일하는 해'라는 구호를 걸었다. 다음 해엔 '올해는 더 일하는 해'가 되었다. 2008년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는 해이고 대한민국 建國 60주년을 맞는 해이다. 올해는 무슨 해로 삼아야 할까? 건국의 主役 李承晩을 복권시키고, 대한민국의 훼방꾼 노무현을 심판하는 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승만 복권, 노무현 심판의 해' 말이다. 내년은 '북한동포 해방의 해, 김정일 파묻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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