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은 뿌리이다. 과거에 대한 기억이 민족을 만든다. 특히 영광된 기억을 소중한 자산으로 삼는다. 어떤 인간도, 어떤 조직도 과거의 영광이 없으면, 그것에 대한 자부심이 없으면 존재 이유가 없어진다. 효도가 중요한 것은 조상에 대한 존경심을 통해서 국가 공동체의 기초가 되는 뿌리의식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忠孝는 결국 같은 것이다.
親北좌익 세력은 민족사의 2大 쾌거이자 민족과 국민의 존재 이유가 된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과거의 기억을 말살하기 위하여 漢字를 핍박해왔다. 신라의 삼국통일에 의해서 한민족이란 집단이 태어났고, 그 공동체 의식이 1000년만에 민족주의로 승화되어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대한민국 건국에 의해 한민족은 백성이 아니라 주권자 즉 국민이 된 것이다. 이를 부정하는 親北좌익은 민족사의 不忠, 不孝子이다. 이들은 한민족과 대한민국의 뿌리를 자르고 과거를 회칠하여 역사에 대해서, 조상에 대해서, 조국에 대해서 나쁜 기억만 갖도록 하려는 반역적 책동을 학문이란 미명하에서 저지르고 있다. 이 나라는 '한민족과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되는 존재였다'라고 가르치는 자들이 지식인 대접을 받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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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극복해야 할 여섯 가지 迷信(미신)
-우선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와 도덕주의를 흉기화한 여섯 가지 미신을 해체해야 한다.
한국인들이 정상적인 국민, 즉 민주시민으로 성숙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선동과 神話(또는 미신)를 극복해야 한다. 우선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와 도덕주의를 흉기화한 여섯 가지 미신을 해체해야 한다.
1. 신라에 의한 3국통일이 외세를 끌어들여 동족을 친 反민족적인 행위라는 선동을 무력화시켜야 한다. 삼국시대엔 민족주의도 없었고, 민족도 없었다. 민주주의가 없었던 조선조 시절에 왕이 된 세종을 향해서 '당신은 왜 선거를 통해서 뽑히지 않았나'고 욕하는 것과 같다.
2. 대한민국의 建國이 미국을 끌어들여 민족을 분단시킨 행위라는 선동을 파괴해야 한다. 한반도 분단의 책임은 자유선거를 거부한 소련과 꼭두각시 김일성에 있다.
3. 한글전용이 민족적이고 漢字 사용은 사대주의적이란 망발을 웃음꺼리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어는 70%의 한자어와 30%의 한글어로 되어 있으며 한국어의 표기 수단은 한글과 漢字이다. 漢字 말살은 한국어를 반신불수로 만들고 역사와 전통의 뿌리를 자르는 反민족, 反문명적 만행이다.
4. 광주사태를 나치에 의한 유태인 학살 수준으로 과장하는('화려한 휴가') 시각을 교정해야 한다.
5. 민주주의는 聖域이란 시각을 교정해야 한다. 민주주의는 그 나라의 형편에 따라 변형되어야 한다.
6. 접시를 한번도 닦은 적이 없는 자들의 위선적 도덕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방법론과 代案이 없는 명분론은 건설과 생산의 가치를 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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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도층 1000명의 한심한 인물觀
민족사의 2대 쾌거인 대한민국 건국과 신라三國통일의 원훈들을 외면한 조사결과.
趙甲濟
주간지 시사저널이 매년 발표하는 ‘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조사 결과가 최근에 공개되었다. 이 조사엔 ‘한국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인물’이란 항목이 있다. 역사적 인물까지 포함한 조사이다.
이 조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각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다. 즉, 행정관료, 언론인, 법조인, 정치인, 기업인, 금융인, 사회단체 활동가, 문화 예술인, 종교인에서 각100명씩 10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이다. 따라서 한국의 지도층이 어떤 인물관과 역사관을 가졌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가장 자랑스런 인물 1위는 세종대왕으로서 28.2%의 지지를 받았다. 2위가 이순신 24.6%, 3위가 김구 24.3%, 박정희가 11.4%로서 4위였다. 이어서 반기문, 김대중, 광개토대왕, 박지성, 안창호, 정약용 順이다. 10위권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몇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민족사의 2대 쾌거인 대한민국 건국과 신라의 삼국통일 主役들이다. 李承晩 대통령은 박찬호, 최경주보다 한참 뒤인 27등이다. 신라 삼국통일의 3대 主役인 金庾信, 태종무열왕(김춘추), 文武王은 아예 이름이 없다. 조선조를 개국한 이성계는 43위이고 을지문덕, 강감찬은 58위이다. 박지원, 유시민은 들어었는데 민족통일국가의 원훈들은 다 빠졌다.
한국의 지도층은 자신들의 實存을 가능하게 만든 대한민국 建國과 신라의 통일을 무시하거나 어느 면에선 敵對的이라는 느낌마저 든다.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7위인데 신라통일대왕인 문무왕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요사이 한국인들의 정신을 좀 먹고 있는 고구려 미화와 신라 죽이기의 흐름이 사회 지도층에도 스며 들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역사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들, 역사를 敗者의 입장에서 보는 이들, 역사의 건설자를 낮게 보는 二流인물들이 한국을 대표한다고 한다. 민족혼은 이들 사이에 있지 않고 소수의 知性人과 건강한 생활인들 속에서 살아 숨쉴 것이다. 이승만과 김유신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은 절대로 대한민국 조종실에 들어가선 안된다. 역사관, 국가관, 인생관, 인물관은 밀접하게 연관된다. 인물관을 보면 그 사람의 국가관을 알 수 있다. 그 사람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을 기리는가를 보면 그 국가의 품격을 알 수 있다.
내가 한국의 10대 인물을 순위를 매긴다면 이렇다.
1위: 金庾信 태종무열왕 文武王(공동)
2위: 李承晩 朴正熙 세종대왕(공동)
3위: 李舜臣
4위: 金方慶
5위: 李秉喆
6위: 元曉
7위: 王建
8위: 李成桂
9위: 柳成龍
10위: 광개토대왕 근초고왕(공동)
親北좌익은 민족사의 不孝者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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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3,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