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漢字를 싫어하는 짐승같은 國民들
가만히 보면 한국국민들처럼 천박하고 저질인 국민들은 세상에 없을 것 같다. 한글의 70%가 한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더 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다. 한자는 중국글자이면서 엄연히 우리글의 일부이다. 한자가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는 일부의 학설도 있다. 한자가 없이는 한글은 제 구실을 할 수가 없다.
이 세상에 자기글을 소홀히 하고 배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멀리하는 짐승같은 국민들은 한국밖에 없을 것이다. 언론사들은 한술 더 뜬다. 신문, 잡지에서 한자를 핮아보기가 힘들다. 조선일보가 사설에 한자를 가뭄에 콩 나듯 병기하고 있는데 마치 유치원생들한테 유치원 선생님이 친절하게 한 글자, 한 글자 옆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꼴이다.
온 국민들을 유치하고 低質로 만드는 데 신문이 일조하고 있는 것이다. 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한자가 나오면 옥편을 찾든지, 사전을 찾아서 뜻과 음을 알아내는 노력이 있어야 한자공부도 되고 우리글을 배우고 사랑하는 국민의 도리이지 독자들이 모른다고 한자마다 음을 달아주는 것은 국민들을 淺薄化,, 愚民化,, 低質化 하는 길임을 왜 모르는가?
서울대학고 신입생들의 절반이상이 부모 이름을 한자로 못 쓰고, 상당수가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쓰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었다. 간판이나 도로표지판, 여행안내서, 교과서에서도 점차 한자가 사라져가고 있다. 일본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四書三經을 가르친다. 영어에는 미쳐서 날뛰고들 있는데 우리 말을 정확히 이해하고 알아야 영어를 비롯해 외국어도 잘 할 수 잇지 않겠는가?
자기 것은 소홀히 하고 서양에서 들어온 못된 풍조와 더러운 유행, 예의도 없는 상놈들의 옷차림, 버르장머리 없고, 성형에 미쳐 돌아가는 저 근본도 없고, 애비, 에미도 없는 인간들, 천박하고 되먹지 못한 말투와 행동거지, 휴대폰에 미쳐서 이성을 상실한 인간 말종들, 국적도 모르는 무슨 날(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에 벌어지는 광란, 소비至上풍조와 물질만능주의가 낳은 더럽고 추한 몰골들, 철학과 절제를 모르는 국민성. 한자를 초등학교 1학년부터 정규과목으로 가르쳐야 한다. 한자는 글자공부만 하는 게 아니다. 그 속에는 三綱五倫은 물론이고, 忠과 孝, 人間의 근본 도리, 역사 ,철학 등 인간으로서 필요한 교양, 예의범절, 사상, 조상들의 지혜등이 다 들어있다. 한자를 공부해야 하는 것은 국민된 도리이며, 조상의 고마움에 대한 보답이기도하다.
한자 공부는 국민된 도리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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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4,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