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지원 중단이 북한 살리는 길

이명박 대통령은 매일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아야.

<대한민국의 길!>이제 대한민국의 최대 관심사는'북한 인권' 이어야 한다


savekorea001@hanmail.net



서해안 태안반도에 기름사태가 벌어져서 연 인원 100만 명이나 다녀갔다.

노벨상을 받을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2007년 연말 대한민국의 큰 관심사는 태안의 기름사태와 주민들의 동향이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왜 태안으로 달려갔나?

대한민국의 좌측 옆구리에 있는 태안에 사는 주민들의 生死가 걸렸기 때문이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가끔 국가 생사가 걸린 문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가는 미덕(美德)을 가지고 있다.




북한 지역은 어떤가?

그 곳은 대한민국의 헌법에 의거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그 곳에서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고 있다.

죽는 원인이 뭔가?

조폭 두목에 가까운 압제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 곳에서 죽어나가는 주민들을 살려야 할 것인가?

아니면 치외법권 지역이라고 여태까지 한 것처럼 알아도 모른척 할 것인가?




필자는 현재까지 북한 지역에 가 본 적이 없다.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TV나 언론 보도를 통해 알고 있다.

북한 지역에 제일 가까이 간 곳은 임진각이었다.



그 곳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

그 곳은 붉은 땅이 아니었다.

필자는 대한민국의 남도 출신이다.

서울로 기차를 타고 상경할 때 아무 연고가 없는 충청도 , 그 땅의 색깔도 내가 살던 남도의 색과 같았고 서울, 경기 지방의 흙 색깔도 내가 살던 고향의 색깔과 같았고

임진각, 그 곳에서 바라본 북녘 땅은 붉은 색도 아니고 내가 살던 고향의 흙 색깔과 같았다.



똑 같은 땅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과 북한!

한 쪽은 열심히 살아서 과거 보리고개를 넘어 어느 정도 잘 살고 있다.

잘 살다 못해 이제는 너무 많이 먹어 비만을 걱정해야 하고 그리해서 다이어트에 신경을스는 나라가 되었다.

똑 같은 땅에 살며 북한 지역은 어떤가?

못먹는 것은 고사하고 몇 년 전에는 300萬 명이 굶어 죽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했다.

원인은 무엇인가?

통치자 때문인 것이다.

시스템(체제)이 잘못 되어 있는 것이다.



그 통치자는 어떤 사람인가?

생산, 건설을 하지 않는다.



그들의 이론은 남한을 공격해서 점령, 남한을 접수 함으로 먹고 살겠다는 희안한 발상을 오늘도 갈고 닦고 있다.

그것은 쉽게 말해 도둑놈, 강도들의 이론이다.



그것은 惡이다.

최근의 해외 보도에 의하면 세계 최악의 통치자 명단에 그가 등록되었다.



세계적으로 많은 범죄자들이 있었다.

유태인을 600만명이나 죽인 독일의 히틀러,

총 하나 쏘지 않고 북 주민을 300만명이나 죽인 北 통치자 ,

지옥이 있다면 히틀러 다음으로 그는 惡行 상을 받을 만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서해 태안의 사태처럼 북한 주민을 살려야 할 것이다.

살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DJ 정부 이후 노무현 정부에서는 햋볕정책 미명아래 퍼주기를 무지하게 했다.

그 결과 북한 주민이 살았다는 소식이 있는가?

오히려 더 죽는다고 아우성이다.

따라서 지금 처럼 북한 퍼 주는 것 = 북한 주민이 죽는다 는 등식이 성립한다

그러면 수학 방정식에 의거

북한 주민을 살리는 길=북한에 퍼 주기 하지 않는 것 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대한민국은 북한주민을 살리기를 원하는가?

많은 대한민국의 국민의 축복속에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었다.

이 명박 정부는 북한 주민을 살리려는가?),

이상의 등식에서 보듯이 북한주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급과 같은 원조를 중지해야 된다는 확실한 명제가 성립한다.

북한 지역을 감옥으로 만들고 있는 교도소 간수 같은 김정일과 대화가 별로 필요 없다는 것이다.

그는 약속 같은 것은 지키지 않기로 이미 국제사회에 정평이 나 있다.



북의 통치자 김정일은 현재로서는 악당 축에 속한다.

그것도 세계적인 악당 반열에 올랐다. 현재의 남북 대치 상태는 악(惡),악당과의 싸움이다.



이명박 정부는 군대 갔다 왔다는 비겁의 극치 육군 상병 출신, 노무현의 “적에게 항복하기” 처럼 악당에 굴복해서 살 것인가?

이 명박 대통령은 건강으로 군대에 가지 않았으니 즉 무등병 출신이 대장(大將)보다 높은 대한민국의 최고 사령관, 대통령이 되었으니 적(敵)에게 용감해야 한다.

적(敵)에게 굴복해서는 안된다.

이 대통령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있으니 하나님은 나쁜 적과 적당히 타협하라고 말씀 하지 않으시리라는 것을 알것이다.

惡은 철저히 대적하라고 교훈하시고 계신다.

악당과 싸워 이겨 북한주민을 해방해야 할 것이다.



북한 주민들을 살려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처럼 무조건적인 원조는 하지 말아야 한다.

철저한 상호주의 ,일일 대북 인권상황 보고 받는 것이 대한민국의 하루 업무 중 하나가 돠어야 하고 새 대통령의 하루의 중요한 일과(日課)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 명박 대통령이 이 일을 하는데 두려움이 있는가?

이명박 새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正道인 이 길을 간다면 모든 대한민국 애국세력은 그를

성심껏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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