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식 賊反荷杖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던 한국의 인권단체를 습격했던 북한팀 대표란 자가 賊反荷杖, 즉 도둑이 몽둥이를 드는 식의 기자회견이란 것을 했다. 책임자 처벌 요구 운운.

賊反荷杖은 전형적인 빨갱이 숫법이다.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를 하는 것이다. 남한 친북좌익들의 행태도 바로 이것이다. 친북이 골치아픈 것은 이런 反인륜의 숫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오늘 난동을 부린, 기자로 위장한 북한정권의 주구들이나 북한 응원단은 북한동포들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집단이다. 그들은 對南공작임무를 띠고 온 김정일의 공작부대원이다. 남한 사람들이 이들과 함께 응원하는 것을 어용방송인 KBS 뉴스는 남북화합이라고 보도했다.

여기서 北은 북한 동포가 아니라 김정일 정권인데 가해자인 김정일 정권과의 화해가 人造미인들과 함께 놀아나는 의식을 통해서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KBS의 뉴스를 만들고 있으니 이 방송의 앞날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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