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李系와 좌익들을 낙선시켜야

측근이 사라져야 이명박의 의식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


친이계 측근이 몽땅 낙선되어야 희망이라도 생긴다



이명박의 국정은 일대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집권 3개월이 지나도 이렇다 할 실적 하나 내 놓지 못하는 정부 무능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허니문 기간 동안에도 감동 주는 정책, 조치 하나 변변히 내 놓지 못하는 정권에게 무슨 희망을 걸겠는가.



이제 진짜로 민중이 나서야 할 때이다. 헌정 수호 세력은 신발끈을 단단히 조여 매야 할 때이다.



친이계 측근은 몽땅 낙선을 시켜야 한다.

측근이 사라져야 이명박의 의식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좌경 계열도 몽땅 낙선 시켜야 한다.

좌경계가 죽어야 이명박이 보수로 선회할 수 있다.



친이계, 좌경계가 몽땅 낙선이 되어도 한나라당은 과반 의석을 확보한다.

과반이면 충분하다. 더 이상 넘치면 이명박은 변화하지 않는다.



이재오, 이방호, 정두언, 원희룡은 확실히 낙선되어야 한다.

대통령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들은 희생되어야 한다.



대통령이 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하다.

좌표를 잃고 허둥대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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