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결성된 북한해방동맹은 20~30대 중심의 청년우파가 주축이 된 「자유통일운동단체」로서 김성욱(대한민국 블랙리스트 저자), 김영림(코나스 객원기자), 김필재(프리존뉴스 기자), 박상학(자유북한운동 대표), 손병기(대학생 조직 한얼회 대표), 한영진(북한전문기자), 홍수연(무한전진 회원)씨가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북한급변사태와 자유통일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차 세미나는 김성욱 공동대표가 주제발표에 나서며, 나머지 6인의 공동대표가 주제발표 수준의 토론을 벌인다.
발표자 및 토론자들은 『대한민국은 對北작전(Operation)을 통해 북한의 급변사태를 통제된(controlled) 방향으로 유도해야 하며 북한의 급변사태가 발생할 경우 연방제의 亦적용(경순왕 모델) 및 군사적 북진(北進)을 통해 자유통일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들은 군사적 北進의 형태로 국군단독 北進, 韓美연합군 北進, UN을 통한 北進의 구체적 내용을 설명한 뒤 미국의 동북아 전략에 맞춰 어떠한 형태의 北進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안인지를 지적할 계획이다.
이들은 『북한의 급변사태, 북한해방, 자유통일, 선진강국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개념이며 이를 위한 통일 의지가 절실하다』며 『향후 자유통일을 기치로 내 건 新보수세력이 나와야 하며 이것이 新보수운동, 新보수정당, 新보수정권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