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못한 '親北 설거지'를 유권자들이 해야

12.19 선거의 戰果를 확대하여 從北세력을 소멸시키는 總選혁명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총선의 主題는 무엇인가? 좌파 대통령을 몰아낸 대통령 선거의 연장선상에서 反헌법적-反국가적 從北 세력을 국회에서 몰아내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다.

1. 반역면허증 6.15 선언 계승자: 민족반역의 김정일 정권과 민족공조하자는 자들.
2. 간첩에게 자유를 파괴할 자유를 주자는 국가보안법 폐지론자.
3. 북한정권의 인권탄압엔 침묵하고 대한민국의 과거만 캐고 다니는 자들.
4. 김정일과 김일성에 충성을 맹세했었고 轉向 여부가 불투명한 자들.
5. 거짓말 전문가들.
6. 赤化통일전략인 연방제와 미군철수에 동조해온 자들.
7. 의원의 신분을 악용한 국가기밀 폭로자들.
8.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헌법3조 영토조항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


이상이 從北派와 從北정당을 가려내는 기준이다. 좌파정권은 연방제 赤化 통일 노선에 동조해온 정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하여 헌법재판소에 해산을 제소해야 함에도 그 정당을 싸고 돌았다. 이번 공천과정에서 통합민주당은 親北운동권 출신들을 거의 전원 공천했다. 한나라당도 전향 여부가 불투명한 親北운동권 출신 후보들을 많이 냈다. 여야 모두 공천은 좌경적으로 이뤄졌다.

그렇다면 유권자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與野의 좌경적 공천기준을 무력화시킬 만한 合憲的이고 진실된 투표 기준을 만들어 從北세력을 소멸시키는 것이다. 정당이 하지 못한 설거지를 유권자들이 할 수 있다. 그러려면 후보들의 성향을 잘 알아야 하는데 조갑제닷컴에서 나온 '대한민국의 블랙리스트' '대한민국赤化보고서' '노무현의 亂'같은 책들을 읽으면서 공부를 해야 한다.

유권자들이 올바른 투표를 하려면 후보들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한다. 입학시험 공부는 한 개인의 進路를 결정하지만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공부는 국가의 행, 불행을 결정한다. 유권자들이여,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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