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개성에서 한국 당국자들을 추방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니 보수세력이 한나라당 지지로 재결집하고 있다.
지난 12.19 大選에서 李明博 후보의 제1 선거운동원은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었다. 盧씨의 막말과 반역적 행동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이 李 후보 지지로 전환되었다. 이번 4.9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제1 선거운동원은 김정일이 될 것 같다. 김정일이 개성에서 한국 당국자들을 추방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니 보수세력이 한나라당 지지로 재결집하고 있다. 그는 총선에서 실종된 이념과 안보를 선거 잇슈로 만들어주고 있다. 사회가 좌경화하는 중이라면 김정일의 도발이 좌경세력을 결집시키지만 우경화하고 있으므로 한나라당에 유리할 수밖에 없다. 공산당은 獨善黨이므로 자체 궤도 수정을 하지 못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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