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의 예측조사에 따르면 좌파적인 통합민주당과 민노당의 참패가 예상된다. 반면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친박연대는 우파경쟁을 벌여 우파확대를 가져왔다. 이 우파3당이 全의석의 3분의 2를 차지할 것 같다. 이번 총선은 우파끼리 치열하게 치고박는 바람에 左右전선이 형성되지 않았다. 선거의 초점도 한나라당과 親朴연대 등 우파쪽으로 옮겨갔다.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적 생리를 볼 때 이런 우파 경쟁구도는 바람직하다. 시장경제에 기반을 둔 자유민주주의는 경쟁을 통해서 성장한다. 우파분열이 아니라 우파확대, 이것이 우파경쟁의 선물이다.
우파경쟁이 우파확대를 가져왔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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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9,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