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압승과 민주당의 중도화는 對北정책에도 영향을 끼쳐 김정일을 더욱 난감하게 만들 것이다.
親北反韓 노선을 걸으면서 보수층과 미국을 욕하고 탈북자들을 경멸하는 것을 業으로 삼았던 舊열린당내 좌경 세력이 총선에서 몰락했다. 이로써 통합민주당은 총선에 의하여 상당히 淨化되었다. 문제 인물들이 남아 있으나 당선자들은 대체로 반듯한 인물들이다. 현명한 유권자들은 親北청산으로써 통합민주당을 도와준 셈이다. 통합민주당은 중도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우파 압승과 민주당의 중도화는 對北정책에도 영향을 끼쳐 김정일을 더욱 난감하게 만들 것이다. 남한의 친북좌익 세력이 몰락하면 김정일도 반드시 유탄을 맞는다. 어제 mbc 여론조사에서 벌써 60%의 응답자가 對北 퍼주기에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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