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깊숙이 뿌리박은 親北反美성향의 좌파세력이 미국産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악랄하게 과장하여 선동하고 있는데, 그 표적이 중고생들이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과학적 표현을 악용한 거짓과, 인간의 감성에 파고드는 속임수가 총동원되고 있다. 정부와 미국에 대한 저주와 증오심을 품고 촛불시위 현장에 몰려나온 중고생들은 북한동포를 위해 눈물 흘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김정일에 분노하도록 교육되어야 할 이들이다.
이들 어린 영혼에 증오와 거짓의 씨앗을 뿌린 어른들은 性추행보다 더 나쁜 '魂(혼)추행'을 한 자들이다.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가꾸어야 할 어른들이 거짓선동의 제물로 아이들을 바친다. 누구에게? 친북좌익들이 숭배하는 김정일의 이익을 위해서, 또는 좌파세상 10년간 기득권자가 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이다.
이 어른들 중엔 국회의원도 있고, PD도 있고, 기자도 있고, 연예인도 있다. 公人들이 어린이 성추행보다 더 나쁜 어린이魂추행에 나서고 있다. 캠보디아를 킬링 필드로 만든 극좌세력 크메르 루즈는 소년들을 살인기계로 만들어 어른들을 죽였다. 全인구의 약 30%인 150만 명이 맞아죽고, 목졸려 죽고, 찔려 죽고, 파묻혀 죽고, 고문을 받고 죽었다.
모택동이 소년 소녀로 조직된 홍위병을 앞세워 어른들을 때려죽인 숫자는 100만 명을 육박한다.
중고생들에게 '키스를 해도 광우병에 걸린다'는 식으로 거짓 선동하는 公人들에겐 응분의 책임을 지워야 한다. 연예인과 방송인은 그 분야에서 영구히 추방해야 한다. 白紙 상태의 소년 소녀들을 선동하는 교사가 발견되면 형사처벌해야 한다.
특히 광우병 괴담을 확산시키고 있는 KBS, MBC에 대해선 정부, 애국단체, 국회, 국민들이 나서서 근본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국민의 방송'이라고 사칭하면서 사실을 왜곡, 선동하여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에 심대한 피해를 끼치는 방송은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해도 된다. KBS와 MBC가 문을 닫아도 국민생활에 아무런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이 두 방송은 2004년 봄에 세계언론사에 남을 만한 편파보도로 노무현 세력을 감싸주었던 前過(전과)집단이다. 반성을 모른다. 두 방송국의 책임자들에 대해선 民刑事를 포함한 모든 法的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다. 이렇게 나쁜 짓을 하고도 벌을 받지 않는 나라는 無法천지가 될 수밖에 없다.
어린 영혼을 더럽히는 어른들의 魂추행은 性추행보다 더 나쁘다. 좌익들이 어린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에 박아놓은 저주와 증오의 씨앗이 전봇대처럼 자라날지 모른다. 그리하여 이들을 홍위병이나 크메르 루즈로 돌변시키지 않도록 하려면 지금부터 손을 써야 한다. 중고생 상대의 거짓과 선동으로 '어린이 魂추행을 저지른 어른들'에게 전자팔찌를 채우도록 하는 立法도 연구해볼 만하다.
'어린이性추행'보다 더 나쁜 '어린이魂추행범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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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6, 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