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올인코리아'에 게재된 임소영 논설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훼방꾼을 몰아내라'는 글과 5월 1일 올인코리아에 게재된 프리존 논객인 眞明行님의 '광우병 선동한 PD수첩, 언제 정신차려?'라는 글이 광우병 난동을 주도한 '안티이명박 사이트'에 퍼옮겨져 게재되면서, 올인코리아는 5월 1일 오후 3시무렵 광우병 공포에 질린 네티즌들로부터 엄청난 댓글 공세를 당하면서, 인터넷서버에 문제가 생겨서 점검을 요청했다. 이어서 광우병 공포증을 자아낸 좌파선동세력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글들이 연속해서 올인코리아에 게재되면서, 5월 2일 밤 11시무렵과 5월 3일 오후 4시반경에도 올인코리아 홈페이지가 잘 열리지 않은 지체현상(lag)이 심각하여, 서버에 점검을 요청하는 해프닝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이러한 이상현상은 이번에 광우병 히스테리를 유발시킨 선동세력에 의한 네티즌들의 인터넷 사이트 공격으로 읽혀진다.
그런데 이러한 사이버 테러성 공격이 올인코리아에만 발생된 것이 아니었다. 5월 5일 김상호 기자가 '이번에 광우병 소동을 틈타서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는 백은종씨가 안티이명박 까페 대표이고 '이명박 탄핵 범국민운동본부 부대표'라는 사실을 알리는 기사를 올렸던 '빅뉴스'가 사이버공격을 당하여, 5월 5일 오후 6시부터 5월 6일 아침 9시까지 다운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빅뉴스의 변희재 대표는 이러한 빅뉴스 사이트의 공격은 김상호 기자의 기사에 불만을 품은 세력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군중들에게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한다고 선전하던 선동세력은 그 실체가 좌파정당의 관계자들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불안과 불만 때문에 빅뉴스를 공격한 것으로 추측된다. 좌파세력은 길거리 광장에서 군중선동과 폭력시위를 할 뿐만아니라, 사이버 상에서도 조직적으로 테러를 한다.
이번에 광우병 난동극에 대해 비판적인 인터넷 매체들에 대한 공격은 '올인코리아'나 '빅뉴스'에 그친 것이 아니었다. 5월 6일 '광우병 난동'에 비판적인 기사를 많이 올렸던 '조갑제닷컴'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이트의 화면이 뜨지 않았으며, 지난 1주일간의 게시글들이 모두 삭제되는 사이버테러를 당했다. 조갑제닷컴의 서버관리자는 '조갑제닷컴은 데이터 베이스에 공격을 받았다. 이런 공격은 처음이다. 사이버공격으로 잃어버린 1주일간의 자료를 복구하는 데에 하루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대답했다. 조갑제닷컴은 5월 6일 오후 5시 30분 무렵에도 사이트를 여는 순간에 '트로이 해킹 바이러스'가 감지되었다는 '메가닥터'의 알림창이 뜨면서 화면이 늦게 열리는 지체현상이 계속되어 정상적으로 읽을 수 없었다. 7일 새벽 1시무렵에는 기사의 내용이 교체된 해킹을 조갑제닷컴은 당했다. 조갑제 대표는 '여러 애국사이트에서 사이버 테러를 당했던 것 같은데, 수사를 의뢰해야 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5일 월간조선의 홈페이지에도 이상이 생겨서 평소에 전문가들의 칼럼이 여러 편 올라왔는데, 이날에는 평소에 글을 올리던 칼럼니스트들이 글을 올리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월간조선의 '전문가칼럼'에 글을 기고하던 김효선(이승만 연구자)는 '5월 5일 저녁 10시 무렵에 월간조선의 '전문가칼럼' 섹션에 평소대로 글을 올리려고 했으나,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아서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5월 6일에는 제대로 작동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좌파세력의 광우병 난동질에 때를 맞추어서, 광우병 선동세력에 비판적인 기사가 게재된 우파성향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줄줄이 사이버 테러를 당했던 사실은 우연으로 보기 힘들다. 광우병 히스테리 유발세력의 조직적인 사이버 공세가 있었던 것으로 관측된다. 원래 좌파세력은 파괴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왜곡, 과장, 기만, 테러, 폭동을 자연스럽게 저지르는 인격파탄자들이다.
광우병 공포증을 유발시켜서 군중들에게 반정부 폭동을 유발시키려고 했던 좌파세력이 우파진영의 사이트들을 집중적으로 접속하여 욕설댓글을 다는 것을 사이버 테러로 규정해도 무방할 것이라는 견해를 변희재 빅뉴스 대표는 밝혔다. '순간적으로 접속을 폭주시키는 것은 엄격하게 말해서 사이버 테러가 아니지만, 좌파진영에서 그러한 접속의 순간적 폭주를 '사이버 테러'라고 부른다'고 변희재 대표는 말하면서, '이번에 좌파진영의 폭발적인 순간접속으로 우파진영의 사이트들에 장애가 발생된 것은 일종의 사이버 테러로 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올인코리아의 경우에 5월 2일 2-3시간 동안에 순간적으로 하나의 글에 500여개 정도의 입에 담지 못할 욕설댓글들을 포함하여 폭발적 접속이 있었는데, 적어도 좌파세력의 패륜적 욕설댓글들은 사이버 테러로 봐야 할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가 마치 '악마의 식품'이나 되는 것처럼 순진한 군중들에게 집단적 히스테리를 유발시키는 좌파세력은 일종의 사회심리적 테러를 국민들에게 가하고 있다. 지금 한국에서 연출되는 좌파세력의 광우병 공포는 멀쩡한 미국산 쇠고기를 두고 투정부리는 억지로서, 앞으로 식량을 70%나 수입하는 한국인들이 미국산 쇠고기가 그리워서 환장하는 상황을 자초하는 짓이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라고 왜곡을 해대는 선동세력은 대체로 친북세력으로서 북한사회처럼 미국산 쌀과 쇠고기를 먹지 못할 악업을 쌓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김정일 치하에서 굶어죽는 북한주민들에게 무감각한 잔인한 자들이다. 김정일과 반미세력이 미국산 쇠고리를 목숨걸고 반대하면서 사이버 테러까지 자행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북한 악마의 남한 친구도 악마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우파진영 인터넷매체, 사이버테러 당해
- 조영환(올인코리아)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05-07,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