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대통령이 마음에 새겼으면 하는 중국의 格言 두 개가 있다.
1. 飮水思源(음수사원): 우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하라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이란 우물을 공짜로 마시고 있는 李 대통령은 우물을 판 사람 李承晩 대통령을 비롯한 독립, 건국, 호국세대를 잊지 않아야 한다. 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면 구체적인 감사의 표시를 해야 한다. 8.15를 건국절로 바꾸고, 李承晩 기념관을 金九 기념관보다 더 크게 지어야 한다. 광화문에 그분의 동상도 세워야 한다.
2. 君子報仇 十年不晩(군자보구 십년불만): 군자가 복수를 하는 데 10년도 늦지 않다. 대통령은 김일성의 南侵행위, 김정일의 대한항공 폭파 사건-아웅산 테러 사건 등에 대해서 국가차원의 복수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복수는 실력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우선 응징력을 길러야 한다.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10년도 좋고, 20년도 좋다. 문제는 복수의 一念을 절대로 잊지 않는 것이다. 正義의 복수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은 君子가 아니다.
3.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은 복수할 줄도 모른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에게 잔인하다>(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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