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길들여지는 李明博
反이명박 세력이 중학생들을 앞세워 촛불로 이명박에게 겁을 한번 주었더니 이게 그대로 먹혀 들어갔다.
중학생들이 촛불을 한 번 흔들 때마다 움찔거리면서 氣가 서서히 죽어가더니만, 박희태 등 마마보이 의원들과 주변의 등신 같은 참모들로부터 주워들은 ‘나약한 주문’에 동조하여 ‘국민과의 소통’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선동 세력에게 굴복하였다.
선동 세력은, 이 시간 속으로 웃고 있을 것이다. 조무래기 같은 중학생들을 앞세워 이 정도를 얻었으니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 하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 그럴 듯한 구실을 내세워 협박하면, 김정일에게 조공을 바치고 나라까지 들어바칠 셈인가?
중학생들을 앞세운 선동 세력을 후려갈기는 것이 우선이다! 반성은 사건이 마무리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일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정치이지, 돌팔이 점쟁이의 점괘에 의지해 반성부터 먼저하는 것이 정치가 아니다!
대처 여사가 노조 붕괴작업 당시 노조원들에게 즉시 사과하였는가? 대처 여사가 노조件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이유로 즉시 국민에게 사과하였는가? 히틀러의 협박을 초장에 박살내지 못한 代價가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이다!
중학생 조무라기한테도 밀리는 대통령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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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5,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