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대변인은 실종됐는가?
광우 촛불집회장에서
어린 학생들을 세워 놓고
대통령에 대한 욕두문자 욕설을 퍼붓고
이를 피켓에 적어
사실상의 명예훼손을 일삼아도
아무 말도 않고 있으니
청와대 대변인은 실종됐는가?
재산공개를 통해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농지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
KBS-MBC 등 방송과 좌파신문에서
물러나라고 연일 얻어터지더니
겁이 나서 납짝 엎드렸는지
대통령에 대한 공격을 막고
날카로운 역습을 날리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김은혜 부대변이 있다고 하나
그녀 역시 100억에 가까운 재산보유에다
MBC 앵커 출신이니
MBC가 총대를 메고 나선
광우선동 공세를 당차게 반박하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인 것 같다.
대변인과 부대변이 있어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실정이니
이명박 대통령은 실종신고를 일단 내놓고
새 대변인을 찾아 나서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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