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중국인들의 백주 亂動

경찰은 主權 수호 차원에서 이 자들을 붙들어 엄단해야 할 것이다.
북경올림픽 聖火 봉송을 저지하려는 한국 인권단체에 대해서 중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약 30여분 동안 돌(보도블럭)과 물병, 음식물 등을 던지고 심지어는 한국말로 '꺼져라' 등의 욕설을 시위대에 향해 외쳤다고 한다. 노컷뉴스는 '현장에서 취재 활동을 벌이고 있던 모 언론사 사진기자가 중국 유학생들이 던진 정체 불명의 물체에 맞아 머리가 찢어졌다'고 보도했다. 남의 나라에 와서 난동을 부린 이 중국인들은 조선을 부하로 취급하던 淸과 明 나라의 피를 이어받은 모양이다.

경찰은 主權 수호 차원에서 이 자들을 붙들어 엄단해야 할 것이다. 만약 한국에서 일하던 미국인들이 이런 집단행동을 했더라면 한총련, 민노당, 노무현-김대중 세력은 어떻게 나왔을까? 親北세력은 체질적으로 親中事大세력이다. 이 자들은 김정일이 좋아하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좋아하고 김정일이 미워하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미워한다. 그것이 從北의 의미이다. 보나마나 오늘 밤 KBS, MBC는 중국인의 난동에 대해서 우호적이거나 온건하게 보도할 것이다. 어리숙한 미국인에 대해서는 악랄하게 대하고 무지막지한 중국과 악랄한 북한에 대해서는 고분고분한 것이 사대주의자들의 변태적 二重性이다. 진정한 용기와 正義感은 균형감각 위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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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기사



中 올림픽 성화 봉송, 서울서도 저지될 뻔
신천역 인근서 주자에게 급습…경찰이 끌어내
올림픽 공원서는 중국인과 반대시위자 몸싸움


인권단체들의 반대 때문에 지구촌에서 잇달아 수단을 당하며 험난한 해외봉송 길에 오른 2008 베이징올림픽 성화가 반대 시민단체들의 시위에 서울에서도 수난을 겪을 뻔했다.


올림픽 성화는 전날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봉송행사에서도 난입자 5명이 있었다.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봉송 도중 성화가 3차례나 꺼지면서 외교 문제로 비화된 바 있다.


베이징올림픽 성화는 27일 오후 2시 20분 쯤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서울 봉송행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성화는 2시55분 쯤 강남 2호선 신천역 인근 코스에서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47) 가산디지털단지 역장이 주자로 뛰는 순간 익명의 한 남자가 뛰어들며 행사 저지를 시도했다. 난입자는 성화를 호위 중이던 경찰에 의해 곧바로 끌려나갔다.

27일 베이징 올림픽성화가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한 가운데 성화봉송을 지켜보던 중국인들이 인근에서 베이징올림픽 반대 집회를 하던 한국시민단체 쪽으로 접근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하고 있다. / 연합
오후 3시 40분 쯤에는 역삼역 인근서 북한인권단체 회원 2명이 시너통을 들고가다 이를 저지하려던 경찰관에게 시너를 뿌리며 저항하다 결국 체포됐다.


현재 봉송행사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한국어로 '꺼져라' 욕설…물병 등 날아들기도


이에 앞서 오전부터 60여개 북한 인권단체 회원과 시민 100여명이 평화의 문 앞에서 최근 티베트 사태를 비롯한 중국의 인권 탄압에 반대하는 저지 시위를 벌이면서 성화 봉송을 격려하려 나온 유학생 등 중국인 수천명과 격렬한 대치 상황이 연출됐다. 게다가 현장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사진 기자가 다치는 등 부상자도 발생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올림픽 성화가 서울광장을 향해 막 출발한 오후 2시 30분쯤 성화 봉송 행사 저지를 외치는 시민단체 시위대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이어 경찰이 배치한 저지선이 순식간에 뚫리면서 중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순식간에 시민단체 쪽으로 밀려 왔다. 노컷뉴스는 '이들이 약 30여분 동안 돌(보도블럭)과 물병, 음식물 등을 던지고 심지어는 한국말로 '꺼져라' 등의 욕설을 시위대에 향해 외쳤다'며 '현장에서 취재 활동을 벌이고 있던 모 언론사 사진기자가 중국 유학생들이 던진 정체 불명의 물체에 맞아 머리가 찢어졌다'고 보도했다. 최용호 자유청년연맹 대표는 중국인들이 던진 스패너에 가슴을 맞기도 했다.


한편, 일부 북한 인권 관련 단체들이 올림픽 성화의 한남대교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한강으로의 투신이나 분신도 불사하겠다고 밝히는 등 추가 충돌이 우려된다. 마지막 주자는 서울올림픽 개막식 ‘굴렁쇠 소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윤태웅씨가 맡을 예정이다.


올림픽 성화는 올림픽공원~서울시청 24km 구간을 달린 뒤, 밤 11시 쯤 서해 직항로를 통해 북한으로 이송된다. 북한은 “올림픽 성화 봉송을 방해해서는 안된다. 평양 성화 봉송행사를 친중국 성향으로 성대하게 치르겠다”며 공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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