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오판
이명박 대통령의 오판은 취임식에서부터였다. 이념을 넘어서 실용을 말한 대목 부터였다.
좌익은 이 말을 좌시하지 않았다. 그것은 결국 이념이 없는 이명박 대통령을 향한 미친소 사건으로 벌어졌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념을 확고히 했으면 좌익들은 미친소 사건을 벌일 생각을 하지도 못하였을 것이다.
도둑놈과 사기꾼을 잡지 않겠다고 공언한 경찰을 향하여 도둑과 사기꾼이 총공세를 벌이는 것은 당연하다. 이명박 대통령을 향한 직격탄이 바로 광우병 사건이며 이명박은 문제의 본질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사과를 하였다. 국민을 향한 사과로 보여지나 결과적으로 좌익을 향하여 세 번이나 사죄를 한 것에 불과하다.
과거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지도 방법을 냉정히 생각을 하기를 바랄 뿐이다. 두 분의 대통령이 독재를 했던 원인이 무엇인가를 이명박 대통령이 배워야 할 것이다. 이념을 떠나서는 절대로 국가의 기반을 확립 할 수가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상황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현실을 무시하고 실용으로 국가를 운영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크나큰 오판 중에 오판이다. 필자는 좌익의 대대적인 공세를 보고 이명박 대통령이 현실적인 상황을 깨닫는 것으로 본다.
실용은 곧 이념이다. 이념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실용은 한낱 물거품이다. 가까이 있는 고소영, 강부자를 멀리하고 이념을 중시하는 참모를 기용하여 희망 찬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의무이다.
국민이 이명박 씨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은 실용이 아니라 이념을 확고히 하여 대한민국의 국방과 경제를 강고히 하라는 것이었다.
이명박 대통령 같은 이가 교장으로서 학교를 운영한다면 전교조에 의하여 학교는 점령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이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좌익으로부터 욕먹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칭찬으로 생각할 때
이명박 대통령은 임무를 다한 것이다.
좌익으로부터 욕먹는 것을 칭찬으로 생각하라!
- 투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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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7,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