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원수의 나라라고 떠버리는 미국에 원정 가서는 미국경찰에게 꼬리를 내리고 눈도 제대로 들지 못하며 ‘폴리스 라인’을 준수하며 얌전하게 다소곳이 시위하는 그 일당들이 말이다.
그 일당들이 말이다!
제 나라에 와서는 아주 극렬하게 온갖 수작을 다 부리며 마구잡이로 촛불을 흔들어댄다. 시위하는 게 미국에서 하는 것과 한국에서 하는 것이 왜 이렇게 다른가?
이거 해도 너무한 것 아냐?
미국경찰 앞에서는 혀 꼬부라진 소리로 “땡큐, 베리마치!”하면서
농담까지 건네며 다소곳이 시위하고,
학살자 김정일에게 또박또박 “꾹빵위원장”이라고 칭하지 않으면,
큰 일 나는 줄 아는 事大主義者들이니 말이다!
미국경찰 앞에서 꼬리 내리는 수준이라면, 김정일 앞에서는 혼절하겠구먼!
이 사대주의자들아!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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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7,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