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원수의 나라라고 떠버리는 미국에 원정 가서는 미국경찰에게 꼬리를 내리고 눈도 제대로 들지 못하며 ‘폴리스 라인’을 준수하며 얌전하게 다소곳이 시위하는 그 일당들이 말이다.
그 일당들이 말이다!
제 나라에 와서는 아주 극렬하게 온갖 수작을 다 부리며 마구잡이로 촛불을 흔들어댄다. 시위하는 게 미국에서 하는 것과 한국에서 하는 것이 왜 이렇게 다른가?
이거 해도 너무한 것 아냐?
미국경찰 앞에서는 혀 꼬부라진 소리로 “땡큐, 베리마치!”하면서
농담까지 건네며 다소곳이 시위하고,
학살자 김정일에게 또박또박 “꾹빵위원장”이라고 칭하지 않으면,
큰 일 나는 줄 아는 事大主義者들이니 말이다!
미국경찰 앞에서 꼬리 내리는 수준이라면, 김정일 앞에서는 혼절하겠구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7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