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위로
날이 새는 광화문 일대
치솟는 기름값에
한 방울의 기름도 아까운 판에
길이 막혀 공회전하는 저 차량들
못 막는 건가
안 막는 건가
막을 생각도 없는 건가
친북좌익 쳑결
말이라도 좀 해달라고
선거 때부터 매달려 왔건만
결국 이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 와서
저가 돌아서랴?
일요일 오전 4시52분
광화문의 소란은 말한다
믿을 놈을 믿어라
이 자는 절대 아니다
앉아서 같이 죽을 건가?
일어나서 살겠는가?
이명박에게 더 이상 애걸할 필요가 없다
- coreano(회원토론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8-06-01, 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