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위대 2만명이 民意를 대변한다고?
청와대 수석 등 대통령 보좌진이
불법 심야집회 현장에 나가서
민심을 돌아보고 놀라더라는
연합통신 기사에 대한
동아닷컴 atillra님의 댓글입니다.
003 atillra 2008-06-01 11:28:24 2 0
불법 심야집회 현장에 나가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민심을 탐방하는 바보 같은 놈들은 정권을 유지할 자격이 없다.그 청와대 비서실 직원과 그들의 상사는 당장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법을 집행하라고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 연일 법죄집단에게 농락 당하며 선량한 시민들을 고통받게 한다면 탄핵당해 마땅하다.이명박 대통령 정말 실망스럽다.
004 atillra 2008-06-01 11:34:04 1 0
법을 위반하며 심야 시위를 하는 2만명이 민의를 대변하는 게 아니다.이들이 민의를 대변한다면 지금 교도소에 있는 수만 명의 범죄자들과 수십 명의 사형수들에게 민의가 무엇인지 들어야 할 것이다. 돈 많은 부모둔 덕택에 싶게 고관대작 얻은 웰빙 참모들이라 발상조차 저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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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새벽 광화문. 물세례를 맞았던 군중들이 옷을 말리기 위해 아스팔트 도로 한복판에서 가로수에서 꺾어낸 나뭇가지로 모닥불을 피우고 모여 앉아 있었다. 이런 모닥불은 곳곳에서 피어오르고 있었고, 모닥불을 가운데 놓고 둘러앉은 사람들 중엔 부모가 데리고 온 듯한 초등학생도 보인다.
이미 국내에 발생한 것이 아닌, '일어날지도 모르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광우병'에 대한 공포가 촉발시킨 시위. 집권한 지 갓 3개월 넘긴 정권을 향한 '독재타도', '하야요구'. 현혹된 군중들을 향해 설득력있는 사과와 소신있는 의사표명도, 불법에 대한 정당한 법적 재제도 하지 못하고 있는 무력한 정부. 그 와중에 시위대는 과거 80년대 학생운동시절에도 뚫리지 않았던 청와대 입구까지 쇄도해 들어가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말았다<(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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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몸소 회초리를 들고 모입시다! 누가 나라의 主人인가를 보여줍시다!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1. 촛불亂動은 MBC의 거짓선동방송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위험물질로 왜곡, 과장, 날조한 선동방송이 학생들과 일부 시민들까지 속이고, 이들을 촛불狂亂의 현장으로 불러내고 있습니다.
2. 촛불亂動의 진짜 배후세력은 MBC, KBS, 그리고 親北反美 세력입니다. 서울도심을 심야에 휩쓸고 다니는 중고생들까지 출범한 지 석 달 밖에 되지 않는 李明博 정부 타도를 외치고 있습니다. 不法시위대의 목표는 국민의 건강이 아니고 정권 타도, 체제 전복입니다. 이들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파괴하여 우리의 삶의 터전을 허물려는 ‘내부의 敵’입니다.
3. 이젠 침묵하는 다수가 일어나야 합니다. 국민이 거짓말쟁이들의 亂動을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전교조에 영혼을 빼앗긴 학생들의 부모가 일어나야 합니다. 국가가 거짓에 항복할 순 없습니다. 야간 도심의 反정부不法선동판을 ‘촛불문화제’라고 허용함으로써 선동세력의 기를 살려준 정부의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합니다. 입밖에 없는 시위대에도 굴복하는 정부가 핵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4. 분노를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오는 6월10일(火)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으로 집결하여 나라의 主人이 누구인지를 보여줍시다. 중학생이 “이명박 타도”를 외치면 그 학생의 부모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대선, 총선으로 친북좌익들을 몰아내었던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텁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法질서수호·FTA비준촉구國民대회’성명서/6월10일(火) 오후3시 서울시청광장>
불법시위대 2만명이 民意를 대변한다고?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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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1,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