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서
장관-도지사까지 하면서
단물 왕창 빼먹고
열우당에 월북해서
총선 참패하고설랑
대표랍시며
말꼬리나 붙잡고
광우난동이나 부채질하는
손학규.
이명박 패거리
저격수 사무총장
이방호의 발호에
분노한 민심에다
박사모 홧김 서방질 덕택에
간신히 지역구 국회의원 돼
원내대표까지 되더니
국회보다
데모현장에 살다시피 하는
강기갑.
세비 타 먹으면서
본업 팽개치고
밖에서 빙빙 돌면서
엉뚱한 짓거리들에
몰두하고들 있는데
세상 만사 다
시작했으면
맺을 때가 있는 법
올 것이 왔구나
땅을 치며
가슴을 후벼파며
염소수염 쥐어뜯는 날
시퍼런 하늘이 살아있음을
뼈저리게 깨달을 날
그 날이 무섭지도 않느냐
역사에 새겨진
사필귀정의 냉엄한 법도를
너희는 정녕 모른단 말이냐
국회 열 생각도 않고 청계천 캠프 믿고 까부는데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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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5,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