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밝은인터넷운동' 등 단체 회원 60여 명은 6일 자정 무렵 광우병 촛불난동이 벌어지고 있는 시청 앞에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정의의 국민이여 일어나라!'북한인권 외면하고 국가혼란 조장하는 좌익척결'불법 야간집회 경찰은 뭐하냐 엄중단속하라'친북세력 해체하라'국민이여 속지말고 이 나라를 지킵시다'광우병 빙자하여 국민을 선동하지만 속지맙시다' 등의 피켓을 들고 2시간 가량 선전전을 펼쳤다.
좌익방송과 언론사 기자 및 촛불집회 지지자 등 수백 명은 이들에게 몰려 와 집요한 질문공세를 퍼부우며 험악한 말투로 위협을 가했다.
'밝은인터넷운동' 은 7일 새벽에도 광화문쪽으로 출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