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법질서 촉구 국민대회’에도 참석 예정
전해성 기자 2008-06-07 오후 1:18:28
도로 점거, 언론인 폭행, 반대시위자 테러, 경찰 버스 파손 등 극렬행위를 일삼으며 수주째 광화문을 ‘촛불 해방구’로 전락시키고 있는 친북좌익 세력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들의 망동을 규탄하는 네이버 카페의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
네이버 카페인 ‘과격불법 촛불시위 반대 시민연대’(http://cafe.naver.com/nonodemo)의 회원수는 지난 2일 개설된 이래 공영방송의 철저한 외면에도 불구하고 7일 현재 회원수 6천명을 돌파했다. KBS, MBC 등 좌경화된 공영방송 및 포털사이트가 불법시위대를 ‘영웅’으로 묘사하는 반면 반대 의견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게시판에는 하루 평균 1천여개의 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카페 주인장인 안태진씨(네이버 아이디 creign)는 자신의 실명을 떳떳히 공개하고 활동함으로서 이 카페가 특정 세력과 연관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이 카페 회원들 중 일부는 광화문에서 촛불 반대 1인시위를 벌이며 폭도들로부터 고초를 겪고 있는 한양대생 이세진씨를 지원하기 위한 오프라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 중에는 불법 야간집회자들을 폭도로 규정하고 공권력의 엄중한 대응을 주문하는 ‘강경파’와 집회 도중 불법행위의 중단만을 요구하는 ‘온건파’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카페 회원들은 오는 10일 국민행동본부 등 자유진영 단체들이 주최하는 ‘법질서 촉구 국민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광화문 인근 도로를 점거하고 ‘72시간 연속 집회’를 진행 중인 좌익세력은 7일 새벽에도 불법 가두행진 과정에서 경찰 버스에 테러를 하는 등 폭력시위를 이어갔다.
프리존뉴스 전해성 기자 (jhs@freezonenews.com)
전해성 기자 2008-06-07 오후 1:18:28
도로 점거, 언론인 폭행, 반대시위자 테러, 경찰 버스 파손 등 극렬행위를 일삼으며 수주째 광화문을 ‘촛불 해방구’로 전락시키고 있는 친북좌익 세력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들의 망동을 규탄하는 네이버 카페의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
네이버 카페인 ‘과격불법 촛불시위 반대 시민연대’(http://cafe.naver.com/nonodemo)의 회원수는 지난 2일 개설된 이래 공영방송의 철저한 외면에도 불구하고 7일 현재 회원수 6천명을 돌파했다. KBS, MBC 등 좌경화된 공영방송 및 포털사이트가 불법시위대를 ‘영웅’으로 묘사하는 반면 반대 의견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게시판에는 하루 평균 1천여개의 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카페 주인장인 안태진씨(네이버 아이디 creign)는 자신의 실명을 떳떳히 공개하고 활동함으로서 이 카페가 특정 세력과 연관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이 카페 회원들 중 일부는 광화문에서 촛불 반대 1인시위를 벌이며 폭도들로부터 고초를 겪고 있는 한양대생 이세진씨를 지원하기 위한 오프라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 중에는 불법 야간집회자들을 폭도로 규정하고 공권력의 엄중한 대응을 주문하는 ‘강경파’와 집회 도중 불법행위의 중단만을 요구하는 ‘온건파’가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카페 회원들은 오는 10일 국민행동본부 등 자유진영 단체들이 주최하는 ‘법질서 촉구 국민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광화문 인근 도로를 점거하고 ‘72시간 연속 집회’를 진행 중인 좌익세력은 7일 새벽에도 불법 가두행진 과정에서 경찰 버스에 테러를 하는 등 폭력시위를 이어갔다.
프리존뉴스 전해성 기자 (jhs@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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