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이 름 애국시민
(50, 남, 문사)
조갑제선생 아직도 투쟁과 격돌을 두려워하십니까
조갑제선생님
며칠전 민망하신 꼴을 당하셨더군요
저는 조선생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몇번 뵌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유는 선생이 아직도 글과 선언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문사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글만으로는 안바뀝니다
투쟁과 격돌, 시위와 선동이 세상을 바꿉니다
국민의 힘이란 파쇼집단으로부터 테러를 당하니 어떻습니
까
조국과 민족은 투쟁에 의해 구원받는 것입니다
왜 조선일보가 투쟁주의를 포기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투쟁하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투쟁하지 않으면 석고대죄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세상이 그렇습니다
조선생님 이번 일을 계기로 투쟁조직을 만드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조선생의 신상도 위험해집니다
붉은 파쇼들이 첫번째 테러대상으로 조선생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민족진영의 지도자로 성장하십시오 조선일보의 조선생이 아니라 조선생의 조선일보가 되도록 말입니다
만나 뵈었을때 너무도 유순하신 모습에 놀랐습니다
야인시대를 보십시오 김두한과 애국과 충정의 열정을....
조선생님도 대야망과 대포부를 가지실 때가 되었습니다
요즘 젊은 우파의 파워에너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는지 아십니까
제가 아는 분은 즉시 격려금을 입금했다고 하더군요
세상의 진리는 힘에 달려 있습니다
강력한 우파, 비전의 우파 앞에 돈과 정치와 사람이 몰릴 것입니다
그것은 글과 선언이 아닙니다.
불굴의 투쟁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들의 수십년 노작보다도 젊은 민족주의자들의 용맹과감한 투쟁이 세상판을 바꾼 것입니다
그들과 연대하고 투쟁하고 대동하십시오
저도 조선생님의 유화주의에 실망한 사람입니다
조선생은 우파민족주의자들의 정신적 지도자가 될수 있는 위치였는데 지나친 평화주의에 사로잡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서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조선생님도 붉은 나치의 테러로부터 위협받을수 있습니다
젊은 우파들이 우직하고 마음에 안들더라도 세상은 그런 사람들이 바꾸는 것입니다.우리같은 문사가 직접 나서기는 어려운 법이지요
붉은 나치들이 지금 움찔했습니다
선전선동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정치선전이 승패를 가르는 시대입니다
조선생님 수구꼴통소리를 듣고 사는 것이 낫겠습니까
아니면 민족지도자 소리를 듣고 사는 것이 낫겠습니까
이제부터 투쟁의 대열에 강력하게 나가십시오
조선생님의 애국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애국시민으로부터......
글이 아니라 힘이 세상을 바꿉니다!
- 애국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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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3,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