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폭력시위 현장 사진 1

이것이 진실이다.

 
- 쇠파이프를 동원 경찰버스의 뒤 부분을 부수는 중인 시위대.
6월 8일 아침은 그야말로 폭도들의 아침이었다.

이제 평화를 부르짖던 촛불시위는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바뀌었다. 광끼에 가득 찬 쇠파이프를 든 시위대만이 도로를 점령하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동료도 친구도 그 무엇도 없었다. 오직 경찰은 자신들이 없애버려야 할 존재로만 남아 있었다.
 
- 쇠파이프를 이용 경찰버스안의 경찰을 찌르는 중. 옆에서 사진을 찍었으나 보도 되지 않음.
 
- 버스위에서 떨어진 의경, 다행이 많이 다치지 않음.
 
- 버스위에서 차단막을 부수는 시위대.
 
- 시위대의 쇠파이프에 헬멧을 맞아 기절한 의경
 
- 쇠파이프와 물을 동원하여 경찰 버스를 부수는 시위대.
 
- 공사장의 헬멧과 금속노조 시위시 동원되는 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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