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DJ) 전 대통령은 10일 '이명박 대통령은 6.15와 10.4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분명히 선언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비료와 식량의 조속한 지원을 천명, 북한에 믿음과 회담 복귀의 명분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6.15 선언과 10.4 선언은 대한민국 헌법에 위반됨으로 명백한 무효이다.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민족공조'하기로 한 문서임으로 이대로 하면 한국은 赤化된다. 6.15 선언은 對南적화전략문서이고 좌익들에겐 반역면허증이다. 10.4 선언은 NLL을 구멍 내는 등 6.15 선언보다 더 악화된 내용이다. 후안무치한 선동발언을 계속하고 있는 金大中은 李明博 대통령이 곤경에 처한 것을 보고 김정일 편에 서서 압박을 가하고 있다. 故申相玉 감독이 말했던 것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김대중 당신을 영원히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김대중, 李明博 압박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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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0, 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