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한나라당의 노예근성

동정심에 의존한다. 약하게 보이려고 정면대결을 회피한다.
노예근성이란 말이 있다. 대충 이런 현상을 가리킨다.

1. 자존심이 없다. 인격적 모욕을 당해도 화를 내지 않는다.
2. 正義感이 없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有, 不利를 기준으로 하여 행동한다. 따라서 기회주의적이다.
3. 동정심에 의존한다. 약하게 보이려고 정면대결을 회피한다.
4. 정직하지 못하다. 진실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노예근성은 비겁하다.

李明博-한나라당 정부가 요사이 보이는 현상과 흡사하다. 이들이, MBC-KBS의 선동에 국민들이 속아넘어가는데도 이를 막을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겁이 많고 진실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불법폭력 시위에 대해서 공권력을 행사하지 않은 것은 약하게 보여서 국민들의 동정심을 사려는 의도이다. 선동방송과 촛불난동 세력에 대해서 할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자존심과 正義感이 없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비겁성이 생리화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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