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亂動者들은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 즉 生業과 일자리를 파괴하고 있다. 우선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일대의 음식점들이 한달째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밤마다 이곳이 촛불난동자들에 의하여 無法천지가 되고, 자동차 통행이 금지되니 이 부근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는 물론이고 점심식사도 줄어들고 있다. 신문로의 한 이탈리아 음식점은 저녁과 점심에 전체 자리의 10% 정도를 채울 뿐이다. 촛불亂動 이전보다 3분의 1 이상 줄었다. 머지 않아 광화문 일대의 상점주인들이 악에 받혀 촛불난동자들을 사냥하러 나오게 될 것이다.
거짓선동에 넘어간 촛불난동자들과 선동사령부 KBS, MBC 때문에 경제와 일자리가 무너지고 있다. 허황한 선동에 넘어가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는 한국인들, 선동에 앞장서는 방송들, 어쩔 줄을 모르는 정부, 선동에 가세하는 야당-이런 나라에 누가 투자하고 이런 나라와 누가 거래를 하겠다고 나서겠는가?
더구나 高油價 시대이다. 올해 들어 기름값이 40% 이상 올랐다. 수입물가는 1년 전보다 44.6% 올랐다. 원자재 값은 1년 전보다 80%가 올랐다. 올해 原油수입액은 1000억 달러를 육박할 것이다. 수출을 4000억 달러 하고, 그중 1000억 달러를 기름을 수입하는 데 써야 할 나라이다.
이런 중대 시기에 문제가 안 되어야 할 것을 문제로 삼아 두달이나 나라를 마비시키고 있는 선동방송과 난동세력, 이들은 우리 목구멍의 가시이고 삶의 敵이자 공동체의 파괴세력이다. 법질서와 경제를 허물고, 일자리를 없애는 자들이고, 우리의 미래를 말살하려는 집단이다. 이들에게 천벌을 내리지 못하는 국민은 고생을 더 해봐야 한다.
촛불난동자들을 斷罪하지 못한다면 이들은 高油價 사태에도 불을 지를 것이다. 있지도 않은 광우병을 선동하여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지른 선동방송이 이번에는 모든 경제난의 책임을 정부와 미국과 보수층에 전가하는 새로운 분야, 아마도 계급혁명적인 主題를 들고 나올 것이다. 이들이 또 불을 지르도록 내버려두면 그때는 대한민국의 기둥뿌리가 타버릴 것이다.
이제는 생활인들이 생존권 수호 차원에서 거리로, 아스팔트로 나서야 할 때이다. 삶의 터전을 허무는 거짓의 촛불 세력을 눌러야 먹고 살 수 있다. 직장과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 전략적으로 저들의 가장 큰 약점은 자유당 시절의 서울신문처럼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MBC이다. 공영방송의 허가를 받아서 공동체를 파괴하는 공공의 敵이자 난동세력의 선동사령부로 돌변한 MBC이다. MBC의 방송허가를 취소시키고 해체하는 방향으로 국민들이 궐기한다면 亂動세력의 급소를 칠 수 있다. 국민의 신뢰를 상실한 MBC에 광고를 낼 회사도 줄어들 것이다. 亂動세력의 선동사령부에 광고지원을 한다는 것은 공동체를 허무는 일이고, 나의 일자리를 없애는 일이라는 의식이 확산될 것이다.
마침 오는 6월20일(오후3시)에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단체가 여의도 MBC 본사 앞에서 '선동사령부 MBC 규탄대회'를 갖는다. '국민들이 선동사령부 MBC를 포위하자!'는 구호를 가지고.
*방송법은 방송사업자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방송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해야 하며, 국민의 기본권 옹호 및 국제 친선의 증진에 이바지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소수이거나 이익추구 실현에 불리한 집단이나 계층 이익을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지역사회의 균형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해야 하며, 국민 문화생활의 질절향상에 이바지해야 하고, 언어순화에 힘써야 한다(6조).>
MBC는 김대업 사기 응원, 노무현 탄핵 반대 편파방송, 이번 촛불난동 지원을 통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하며,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해야 하며'라는 의무를 정면으로 위배하였다. MBC에 준 방송허가를 취소하기에 충분한 罪를 이미 저질렀다. 좌파정권의 비호가 MBC를 살렸지만 이젠 사정이 달라졌다. 이런 선동방송을 내버려두는 것은 국가적 수치이다. 法이 모자라서 MBC를 斷罪할 수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문제는 국민들의 의지를 어떻게 결집시키느냐이다.
"국민이 선동사령부 MBC를 포위하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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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4, 2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