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이다.
이 름 wisemid(65, 남, 무)
조갑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 자유인
이 글은 한승조 교수의 홈페이지 http://www.wisemid.org 에 있는 것인데 '자유인'이란 사람이 쓴 것임.
조갑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자유인
조갑제는 민주주의자이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하면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출도
선거구에서 조선노동당이 1 명의 후보를 입후보 시켜 100 % 투표에 100 % 찬성하는 김정일 따위의 민주주의는 엉터리 민주주의로 본다.
입후보자는 여러명인데 한 사람에게 95 % 찬성 표를 주는 것을
좋게 안보고 반대파에게 35 % 나 40 % 정도 지지자에게 60 % 나
65 % 지지를 보내는 것을 정상적으로 볼 것이다.
조갑제는 인도주의자다.
북한의 우리 민족이며 동포인 주민들이 수백만 명 굶어 죽었기 까닭에 북한에 양곡이나 옥수수나 현물을 보내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현금으로 보내어 전투기나 무기를 사오거나 핵무기를 개발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조갑제는 5000 년 韓민족사를 연구한 훌륭한 지성이다.
5000 년 역사에 1962 년대에 1 인당 GNP 87 달러 였던 한국,
당시 북한은 1인당 GNP 130 달러 한국 보다 앞서 있었다.
박정희 대톨령은 근면, 검소, 절약, 저축, 증산, 수출, 건설을 표어를 내걸고 보리고개 때 굶음을 추방하고, 한국의 1 인당
GNP를 1970 년 대에 북한을 압질렀고 현재는 세계은행 자료에 의하면 2001 년 한국의 GNI [ Gross National Income ] 가 9,460 달러 로 세계에서 54 위이고 북한의 1 인당 GNI는 745 달러 정도라고 하고 있다. [자료 http://www.woldbank.org ]
5000 년 한국 역사에서 박정희의 집권 시기에 경제적 발전은
조선조 500년에 이룬것 보다, 고려 500 년 동안 이룬 것보다,
신라 1000 년에 이룬 것 보다 더 이루었다.
박정희가 후계자를 길러 정권을 장기 집권하지 않고 넘겨 주었다면 지저분한 자들이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었을 텐데 그렇지 못했던 것은 박정희에게도 비극이고 민족에게도 비극이다.
조갑제는 한국의 하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깃발이 휘날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햇볕정책이라는 미명하에 수많은 사람들의 판단기능을 마비시켜서 남조선의 공산화 혁명을 수행하려는 김정일에게 사기당한 사람들이 한국의 도처에 있는 데 이들의 마비증세를 깨우치고 있는 것이 조갑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이 증오하고 모략하고, 중상하는 데, 하느님은 韓민족을 사랑하기 까닭에 조갑제를 지켜 줄것이다.
나는 조갑제를 만나 본적도 없고 그의 글을 보고있고, 그를 중상하는 자들의 잘못을 보고있다.
내가 아는 조갑제-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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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9-04,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