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어쨌다는 거냐?"

"노인들 인신공격을 하지 말아다오. 너도 곧 늙는다. 인생이 길어 보여도 잠시 잠깐이야."
*아래 댓글은 조갑제 기자의 글 - '학생을 촛불不法시위장에 데리고 가는 부모와 교사들은 처벌해야 한다'가 joins.com에 실린 뒤 올라온 것들중 조회수가 많은 것들을 뽑았다.


안창기 (atillra)

공감한다.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 직원 그리고 여권인사들은 매일 조갑제닷컴에 들어가 국가관과 이념교육을 받기를 바란다.조갑제 편집장은 일찍이 이명박 대통령의 이념없는 실용이 파탄을 맞을 것을 예언한 바 있다.작금의 촛불난동은 kbs,mbc,친북좌익의 선동의 결과다.그럼에도 나라의 정치인이나 언론인,지식인들은 저들의 주장을 '국민의 뜻'으로 오도하고 있다.심야에 경찰을 패고 공공기물을 파괴하며 대로에서 술 쳐먹는 주정뱅이들이 선량한 국민일 수는 없다.


김한배 (narago)

KBS 라디오 100분토론시간(사회자 정관용)에 어떤 주부 청취자 말하기를 자기도 아이를 데리고 시위현장에 갔다 왔다면서 미국에서도 먹지 않는 쓰레기 고기를 돈을 주고 사오는 이 정부가 옳은 정신이 있는 자들인가 하면서 치가 떨린다나. 그야말로 등골이 오싹 하더라. 촛불들고 나가는 것들 뭔가 엄청 오판을 하고 있다. 잘못된 주장을 사회자나 페널들 바로잡아주지않더라. 미국에서 버리는 쓰레기가 아니라는 걸 일깨워줄만 하던데..


김문기 (cugenio)

촛불좌판을 이끈 선동꾼들의 정체◆ 100분토론 '고대녀' = 민주노동당 당원◆ 분신자살한 이병렬= 민주노동당 당원◆ 촛불투입거부 전경= 前 민노당 대의원◆ 탄핵 서명 ·까페 설립 운영자= 前 열린우리당 당원, 현 창조한국당 당원 한마디로 통합쓰레기당과 조선민노당 빨간 인간들이 스스로의 정체를 숨기고 촛불광란을 이끌었다는 말.


김옥규 (graycat)

조갑제를 장관으로! 아니, 총리로! ^^ 현직의 배부르고 등따신 돼지 장관들, 수뇌들..그래서, 용감히 나설 줄 모르고, 아이디어도 없고, 비굴해 보이기까지한 자들보다는 조갑제 같은 소신과 용기를 갖춘 사람이 필요한 시기다. 조갑제 힘내요!

이상봉

나도 386으로 시대를 살아왔다. 그러나 지금의 사태는 아니다. 나와 학생운동을 같이 한 대부분은 우려하고 있다. 마치 386 전부가 촛불을 가지는 것처럼 하지만 아니다. 철모르는 학생을 선동하는 것이다. 명분도 이슈도 끝났다. 목적을 가진자 만 남았다.


김규원 (kkw0615)

별로 틀린 말 한게 아니구만,,, 조갑제 논조가 좀 자극적이고, 강경한 건 있지만,, 사실 긍정적인 얘기인 거 같다... 부모, 교사들이 아무리 좌삐때기라도 유모차 끌고 유치원생 손에 피겟을 들리고,, 초중딩 입에서 전경 욕하는 거품을 물리고,,, 대가리 굵은 넘들은 매일밤 술판이고,,, 틀린 말 아니지,,, 언제부터 미제 소고기 먹고 살았나 한국사람들??? 감기 걸려 죽을 확률보다 낮은 위험성을 가지고,,,배부른 인간들 많다, 그리 할 일 없나.


[광우뻥]어린이 영혼추행 동의한다..썩을 늠의 인간들 어린애들 데리고 올데가 따로 있찌. 욕하고 술먹고 쇠파이프 휘두르는 곳에 데리고 오냐? 데체 개념이란 것이 있냐? 그애들이 나중에 커서 뭐가 되겠냐? 공권력을 우습게 보고 어른을 우습게 보고 어른이 한마디하면 십원짜리 날리면서 쇠파이프로 폭력을 휘두를 것이다. 그래서 '애들 보는 앞에서 찬물도 지대로 못마신다'는 속담이 있는 것이다 개념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하병갑

민주적인 절차로 당선된 이 대통령님,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촛불행진에 참석한 10만명은 4천만 국민에 비하면 한줌도 안되는 소수입니다. 사려깊게 생각하시고, 강력하게 추진하십시오. 이 촛불세력들은 청계천도 반대했습니다. 서울 교통개혁도 반대했습니다. 지도자의 권위와 법에 의한 지배원칙을 세워주십시오. 자신이 없어, 더 이상 끌려다니시려면 하야하십시오!

김응화 (rodgerkim)

노인이 어쨋다는 거냐? 너희들이 이렇게 행복하게 잘사는 것도 지금의 60대에서 80대의 피나는 노력으로 한국 5000년 역사속에서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놓았다. 너같은 인간은 곧 너희 부모도 부정하는 막가파 속물이다. 우리는 먹고 싶은 것 있어도 먹지 않고 쓰고 싶은 것이 있어도 쓰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저축하고 하여 대한민국이 세계13위의 경제대국이 되게끔 노력한 세대이다.

아무리 너거 젊다 해도 노인들 인신공격을 하지 말아다오. 너도 곧 늙는다. 인생이 길어 보여도 잠시 잠깐이야. 너가 노인이 되면 알게 된다. 인간이 그래서 무식한 거야. 알겠니? 자기 앞길을 예측하지 못하니까. 나오늘 너가 올린 댓글 보고 기분이 무척 나쁘다. 정동영이가 왜 인기가 그렇게 없는 줄 너도 잘 알지 않냐? 노인네 폄하 발언하면 너도 마찬가지로 노인이 되어 폄하받게 된다. 이 사이버 공간은 너만 올리는 것이 아니고 노인들도 언제까지 올릴 수 있다.이런 노인 폄하 발언 한번만 더하면 나의 아우가 대단히 큰 로우펌에 대표변호사 인데 노인네 모욕제로 바로 소송 올릴 거야 알겟니? 조심해서 댓글 올리길 바란다. 내 비록 나이 들었지만 너가 누군지 금방 알 수 있다. 조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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