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美行 列車 타고 가는 대한민국

깽판 잘 치고, 촛불 잘 흔드는 사람만 국민이고 말없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은 국민 축에 끼이지도 못한다.



現 정권 참여자의 거의 대부분이 ‘아침이슬과 촛불’이 그렇게도 좋단다.



그래서 깽판 잘 치고, 촛불 잘 흔드는 사람만 국민이고
말없이 묵묵히 일하는 사람은 국민 축에 끼이지도 못한다.



그래서 국민이 원한다면, 衆愚정치면 어떻고 直接민주주의면 어떠냐고 한다.



그래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찌하리 타령’을 늘어놓으며
거추장스러운 ‘경제살리기’와 ‘對北상호주의’를 냅다 걷어차고 말았다.



그리곤 現 정권과 국민은 어깨동무하고 낮술에 뻘겋게 취한 채
南美行 列車 타고 팔도강산 유람이나 떠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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