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선량한 시민들이 수시로 폭도들에게 끌려가 얻어 맞는 세상이 되었다!

촛불난동자들에게 아부하고 無法천지를 방치하는 한나라당과 대통령은 심판을 각오하라! 예비군복 입은 정체불명의 폭도들을 검거하라! 反美단체 출신 임삼진씨의 시민사회 비서관 내정은 국민모독이다!
국민행동본부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우리의 안전을 스스로 지켜냅시다!

1. 밤마다 서울 세종로 일대에선 좌경폭도들이 車道를 점령하고 경찰을 두들겨패는 內亂상태가 계속된다.民心이 흉흉해지고 있다. 예비군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집단까지 등장, 어둠을 틈타 조직적으로 경찰을 공격하면서 李明博 정부 타도를 획책하고 있다. 정부는 해산도, 검거도 하지 못하고 있다.
2. 李明博 대통령은, 경찰이 폭도들을 강경 진압하지 못하게 하고, 촛불난동자들에게는 머리를 숙인다. 선량한 시민들은 수시로 폭도들에게 끌려가 구타를 당해도 경찰이 보호해주지 않는다. 납세자를 보호해주지 못하는 대통령은 직무유기로 탄핵감이다. 대통령이 이런 無法천지를 계속 방치하면 국민도 自衛的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3. 李 대통령은 즉시 촛불난동 배후조종세력과 폭도들을 검거하고, 좌익의 해방구가 된 서울시청광장과 세종로를 수복하여 법질서를 회복하라! 두달간 無法천지가 계속되는 바람에 광화문 일대의 商圈(상권)은 문을 닫을 지경이다. 法治가 무너지면 경제도 무너지고 일자리도 날아간다.
4. 있지도 않은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 온 나라에 집단히스테리의 불을 지른 MBC의 관련자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어라! MBC는 공영방송이 아니라 '공공의 敵'이다. 촛불난동세력을 응원하여 법질서와 공동체를 파괴하는 데 앞장선 MBC로부터 방송사업권을 박탈하라! MBC에 내는 광고는 毒이 되어 돌아온다.
5. 공안기관은, 촛불亂動의 배후에 있는 從北세력을 수사하여 김정일 정권의 개입 여부를 밝혀내라! 한나라당은 촛불亂動者들에게 아부하지 말라! 우리는 기회주의자들에게 엄중 대응할 것이다.
6. 좌파운동권(말誌-민중당) 출신 박형준씨를 청와대 홍보기확관에 내정한 데 이어, 김대중의 청와대 비서실과 反美단체에서 일했던 임삼진씨를 시민사회 비서관으로 내정, 애국단체 등을 관리하도록 한 것은 정통보수세력에 대한 모독이다. 내정을 철회하지 않으면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 운동에 나설 것이다.

*국민행동본부 총회: 6월26일(木) 오후2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내 전우회관 그랜드 볼룸(1층), 회비 2만원(자리 관계로 참석자 미리 통보바람. 02-527-4515~6). KBS 단박 인터뷰에서 '촛불난동의 배후세력은 KBS와 MBC'라고 말한 趙甲濟 대표의 통쾌한 특별강연이 있습니다.

*조갑제의 부산월례강좌는 오는 6월28일(土) 오후2시 부산일보 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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