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빼앗기고 죽도록 맞고 직공 전락

최경일 전 백마고지전우회장이 털어놓은/6·25 전 김일성 치하에서 당한 사연.
어제 오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6·25체험 이야기 대회에서
최경일 전 백마고지전우회장이 털어놓은
6·25 전 김일성 치하에서 당한 사연.

아버지가 경영하던 공장을
공산당에게 몽땅 빼앗기고
父子(부자)간에 끌려가서 죽도록 맞고
직공으로 부림받고 말았다.

지금 서울 중심가를 점거하고
난동을 부리고 있는 저들은
김정일 치하가 되면
아파트를 하나씩 배급갖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김정일과 그 주구들은
남한을 몽땅 자기 것으로 여기고
일단 유사시 점령하면
다 나눠갖는다는 흑심에
사로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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