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6`25남침피해유족회, 국민행동본부, 자유개척청년단, 태권도정의협력단, 자유수호국민운동, 구국결사대, 실향민중앙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 30여 명은 27일 서울 경찰청 앞에서 이명박 정권에 『법치회복』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미 「정권퇴진운동」으로 성격이 바뀐 촛불시위는 쇠파이프로 무장하고 경찰버스를 탈취하는 행위를 넘어서 정부를 전복시키는 무장폭동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며 『정부는 「촛불」앞에 무너진 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 단호한 의지를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더 이상 불법폭력시위를 방치할 경우 무정부 상태가 초래돼 경제는 파탄 나며 사회는 일대 혼란에 휩쓸려 국가전체가 위기상황을 맞을 수 있다』며 『不法폭력시위자들을 모두 검거해 엄중한 처벌로 다스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