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기 저 여자가 낳은 아기 맞나?"

유모차 끌고 나오는 주부들에 대한 聲討(성토): 어이쿠 경찰 막는 애기 열사가 탄생하겠구나!!
mjkim64 2008-06-27 22:56:46 0 0
시위현장에 어린이를 데리고 오거나 유모차를 끌고 나오는 부모가 사람인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사랑하는 자식만은 위험지역에서 될 수있는한 멀리 하고 싶을 터인데 나중에 그아이가 자랐을때 내가 너를 이렇게 학대하였노라고 감히 말 할 수 있겠는가?
그런 범죄행위를 부추기고 방패로 삼고 시위하는 자들도 역사에 큰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런 만행을 계속해서 보도하면서 은근히 부추기는 언론도 언젠가는 응분의 벌을 받을 것이다.


160 kwon8136 2008-06-27 22:55:58 0 0
어이쿠 경찰 막는 애기 열사가 탄생하겠구나!! 정말 말릴 수 없는 자들이구나!! 모조리 잡아다가 서해안 무인도 섬에서 순수 한국산만 먹고 자급자족하며 살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159 jusingu 2008-06-27 22:54:29 0 0
저건 겁대가리를 상실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만약에 총탄이 빗발치거나 벼락이 쳐서 실제로 죽을 수도 있다고 한다면 과연 그 어미가 그앞에 나왔을까? 최루탄가루만 날려도 애들 데리고 못나온다. 공권력이 살살하는거 아니까 그렇게델구 다니는 거다.투쟁이 소풍가는거냐? 일방적으로 시위대가 공격하고 원숭이처럼 조롱당하니까 애들도 데리고 나와서 구경시키기도 하고 그러는 거다. 맹수가 풀려있다고 해봐라. 그래도 애들데리고 나오나. 만약 그래도 데리고 나올수도 있다고 한다면 그건 용감한 게 아니라 미친 사람이거나 만용이라고 하는 거다.


158 Trutice 2008-06-27 22:52:45 0 0
도대체 지금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자기의 어린 자식 목숨을 방패막이로 써먹을 만큼 그렇게도 중하고 엄청난 문제냐? '광우병소(牛)' 방지를 위해 정부가 이 정도 노력하고 동분서주하면 됐지 뭘 더 어쩌라고?... 나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가 빨리 먹고 싶다. 너희들은 안 먹으면 될 것 아닌가?... 에라 이 터무니 없는 것들아!


157 무사귀환 2008-06-27 22:51:39 0 0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아닌 건 아닌 것이다. 나는 자식을 둘을 키워서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부모로서 자식은 무한 사랑을 쏟아야할 한사람의 인격체지 부모의 사유물은 물론 도구도 아니다.시위에 의사 결정권도 없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엄마들은 부모로서 자격은 이미 포기한 정신 이상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본다.욱하는 감정이 앞서는 그런 행동보다 이성으로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범을 보여야 하겠다,


156 podon2428 2008-06-27 22:50:47 2 0
저 여자 미친 여자 아닌가? 저 아기 저 여자가 낳은 아기맞나? 완전히 미친 년이구만.
밟혀 죽으면 경찰이 밟고 때렸다고 할것이제? 전형적인 빨갱이들의 수법이다.
더런년! 아기까지 등장시켜 지랄 양산도하나? 더런넌! 지옥에나 가거라.


155 haengue 2008-06-27 22:49:26 2 0
야! 말세다 말세로 소이다. 아무리 자기의 정치적 의사표시가 중요한들 천진난만한 어린 자식을 무법이 난무하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폭력현장의 최전방에 내 세우다니 과연 에미가 해야 할 짓인지? 후일 그 어린이가 커서 자기 에미의 그런 무모한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할 것인지 흥미 진진 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네 모르지 그 에미에 그 자식이라면 ''''' 그때까지 살아 있다면 꼭 추적하여 확인 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을까 ? 에이 끔찍한 일이야 빨리 잊어 버려야지


154 jslee007 2008-06-27 22:48:46 3 0
아이를 데모의 방패막이로 끌고 온 여자하나를 감당못해 공권력을 행사하지 못했다? 도대체 치안당국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것 하나 해결못해 우왕좌왕 하십니까? 시위현장에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사람은 아동학대죄로 사법처리하고 아이도 보호시설로 보내버리고... 자기아이를 자기가 안돌보고 위험을 무릅쓰게 한다면 부모자격이 없지요... 이 사실 하나만 봐도 시위하는 인간들이 수단방법을 안가리는 폭도들이라는 사실이 증명되네요... 치안당국은 구차한 이유 들먹이지 말고 행동으로 공권력과 법질서의 엄중함을 보여 주세요!


153 dragoni 2008-06-27 22:48:34 1 0
한마디로 세상은 말새로치닫는가? 가치도착한자미친사람들의광란장이다 자기어린아이를 위험앞애 내몰고 쇠고기수입을반대한다 어처구니없는 몰지각 과연그어머니라는사람애개 모성은무엇이며 진정한모정이잇는사림인지? mbc의 방송은 이렇캐도 사람들을 재정신을차리지못하도록 독을뿌려도 돤다는말인가 mbc는 반드시 그죄값을받어야하며 지금이라도 고개숙여 국민앞애 사과하여 사태애책임을저야한다 살수방패 유모차여인의남편되는사람의생각 과지금심정 아고십내요.......


152 dorry 2008-06-27 22:46:40 3 0
유모차 끌고 나온 애엄마니까 시위의 동기가 순수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한심하다.
원래 좌파들은 이념과 목적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자식도 동기도 없는 것들 아닌가


151 cdh501 2008-06-27 22:42:41 1 0
지리산 빨치산 토종 딸년 같구나 빨/갱/이들이 안돼니 유모차로 여우 꼬리를 감추려고 에이 나뿐년!!


150 777shim 2008-06-27 22:42:38 4 0
너무 너무 겁난다 우리사회 특정사상의 사주가 이렇게 치열하게 전개되다니.... 그녀는 사상에 심취하여 모성을 망각하고 ....부모에게 부여된 양육권을 국민의 이름으로 양육권을 환수해야 한다
이런 무자비한 엄마는 제 정신이 아니다








149 goldengun 2008-06-27 22:41:20 3 0
1. 자기 애가 이니거나
2. 유모차에 인형을 싣고 왔거나
3. 정신병자 이거나
4. 삶을 포기한 여지라고 생각 됨
그것도 아니면 전형적인 빨갱이!


148 나말고 2008-06-27 22:39:04 1 0
아무리 생각해도 그아줌마의 행동은 정상이 아닌것 같다..톱뉴스에 올라보고싶은 치기가 아니라면 그냥 정신병원으로 보내고 아이는 국가기관에 넘겨져서 보호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수법이 어째 북한에서 내려 보낸 자들의 전형적인 방범인것 같다...혹시 간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은 나만하는걸까?


147 cronoworld 2008-06-27 22:38:33 0 0
나라가 둘로 나뉘는 것이 안타까울 뿐
하나가 되어 힘을 모아도 어려울 경쟁시대에..
공권력이 힘이 없어 생기는 혼돈
경찰이 불쌍해 보여서는 안된다. 해병, 특수부대 출신들을 특채하고, 크고 단단한 경찰차로 바꿔 외적인 힘부터 키워줘야한다.

안전 불감
선진국이라면 아이를 차안에 두고 잠시 마켓에 들어가도 아이는 보호소로 엄마는 감옥으로. 이 엄마는 공권력도 무시하고, 아이도 유기한 엄마.
공권력이 무너져 생기는 혼돈 속에 국민의 안전은 보장 받을 수 없다.

선동하는 자들의 실체는?
처음엔 어느정도 뜻이 맞는것 같아 시위에 가담하지만, 가다보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 위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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