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앙아 2008-06-28 02:16:24 2 0
실용주의라고 하면 좌파가 자기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순진한 착각입니다. 아무리 좌파에게 아부를 한다고 해도 절대로 그들은 이병박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도록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기회만 되면 그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과 정부를 이간질 시킬 겁니다. 통일이 될때 까지는 이념의 싸움은 존재합니다. 먼저 좌도 우도 아닌 미지근한 상태에서 나오십시요. 또한 한나라당에서 민노당원들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채용한 사람들과 어떻게 국정을 의논 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사람을 아우르면서 가고자 하는 것은 정치에서는 불가능합니다.
131 野露 2008-06-28 01:52:26 1 0
이명박은 시키는 사람이 없으면 일을 못한는 것 같다. 머슴이 대통령 되니 어리둥절. 머슴 편 들 수도 없고 주인 행세하기도 뭐하고. 도데체 이분은 지금 어디에 계신지... 결정을 하셔야 선량한 국민들도 나서지요. 지금 결정만 하시면 최소 50%의 국민은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다 떠난 뒤에는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요.
"시키는 사람이 없으면 일을 못하는 사람"
- 동아닷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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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8, 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