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대표는 '이런 방송을 그냥 두고선 나라가 정상화될 수 없다, 이제는 MBC의 방송허가 취소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말했다.
'MBC가 있는 한 애국심 교육도, 법치 교육도, 국민화합도 안됩니다. MBC는 공공의 敵입니다. 엉터리 방송을 한 사람들을 상대로 소송을 하는 등 응징을 해야 한국사회에 정의가 서게 됩니다. 이번 촛불난동자들에 대한 처리 과정의 하나로 MBC를 처리해야 합니다.'
趙대표는 '지난 10년간 좌익을 편들고 反美에 앞장서 온 MBC는 反대한민국의 선동사령부가 되었다'며 애국세력이 이제는 이를 몰아낼 때가 됐다'고 했다.
'MBC가 잠자는 사자인 보수층을 깨웠고, 보수층인 체제유지 세력이 단결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잠자는 사자를 깨운 MBC는 잡아먹힐 일밖에 없습니다.'
趙대표는 이번 불법촛불집회를 '狂牛난동사태'로 불러야 하고 이 불법 시위를 이끈 친북·좌익세력과 MBC·KBS의 동조세력을 '狂牛派(광우파)'라 불러야 한다고 했다.
趙대표는 한국 보수정치인들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李明博 대통령은 물론이고 朴槿惠, 李會昌씨 등 보수를 대변한다는 정치인들이 침묵하거나 불법에 동조하는 것을 보고 보수층이 배반감을 갖게 됐다는 말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보수층은 있지만 그들을 대변할 보수정당은 없는 형국이 돼버렸다고 했다. 趙대표는 '이제는 애국세력이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한나라당이니 선진당에 기대지 말고 우리 힘으로 진짜 보수정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앞으로 4년간 보수층이 정치세력화해서 회원을 1000만명쯤 만들어야 합니다. 이들이 매달 1만원씩 회비를 내고 전국조직화를 하고 행동하는 애국세력을 만들어 이번같은 엉터리 소동을 우리 손으로 막아야 합니다. 모래를 단단히 뭉쳐 벽돌을 만드는 게 조직이고, 그 조직이 대한민국을 지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