遵法(준법)과 정직이 국가경영의 토대

국가경영자는 공인으로서 정직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선 몸소 앞장서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공영방송도 제대로 장악 못한
대통령을 보고서
지난해 11월26일
이곳에 올린 글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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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영의 토대는 정직과 안보입니다

대기업 경영인을 지냈다고
국가경영을 잘 하리라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4-5년 동안에
기발하고 벅찬
프로젝트를 잘했다고
국가경영을 잘하리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경영의 토대는
국민으로 하여금
믿고 따르게 하면서
법을 어기지 않는
정직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훌륭한 프로젝트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그것이 법 앞에 정직하게
제대로 수행되는지
감독하는 것이 국가경영인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정직하다 해도
국가안보가 견실해야지
나라를 집어 삼키려는 주적
그것도 침략과 테러 전과자한테
나약하고 유화적이어선
국민의 혈세를 흡혈귀한테 계속 빨리는 신세이니
국가경영이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보다 훨씬 짧은
400년 역사밖에 안되는
미국에서 민주주의가 발달하여
세계 최강국이 된 이유는
바로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부터
정직한 품성으로 국가안보를 위해
철저히 투쟁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유능한 대통령후보라도
교통사고 현장 이탈 혐의나
외도 은폐가 문제가 되면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민심의 잣대가 형성돼 있어
즉각 후보사퇴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영향력이
크게 쇠퇴하는 기미를 보이는 원인은
바로 선거에서 석연찮게 간신히 이긴 대통령이
몸소 전투기를 몰고 항공모함에 착륙하는 쇼까지 벌이며
이라크전쟁은 끝났다는 거짓말을 하고서
계속 전쟁을 확대해 온 탓이 크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선진화를 위해서도
국민들이 도덕성보다 국가경영능력이라는
환상에서 깨어나
엄격한 잣대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도덕성은 국가경영능력의
필수요건으로
다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사실,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재건과 경제건설에 성공하고서도
큰 공적에 걸맞지 않게 황당한 장소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은 것도
그때부터 친북좌파의 뿌리와 활동이 강화된 것도
정직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경영인이 많은
미국에서도 경영인이 장관은 되어도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것은
정직과 안보라는 잣대로 잴 때
확실히 검증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가경영자는
공인으로서
정직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선
몸소 앞장서야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공인을 만나려면
국민들부터 깨어나야 합니다.

자화자찬으로 갖다 붙이거나
부실언론이 과대포장하는
인권변호사 같이
그럴듯한 수식어에 현혹되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같은
대통령을 또다시 만나
국민이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부터 깨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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