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설명해야

장관이나 경찰청장은 기자들에 의해 무시된다. 국민들도 대통령의 말이라야 믿는다.
李明博 대통령이 지난 4월말이나 5월 초 직접 나서서 MBC의 광우병 관련 거짓선동을 비판하고 국민들에게 속아넘어가지 않도록 한 시간만 설득했더라면 촛불난동은 막을 수 있었다. 그 촛불시위가 좌익폭동화한 지금 李明博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 이 폭동의 본질을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믿는다. 장관이나 경찰청장은 기자들에 의해 무시된다. 국민들도 대통령의 말이라야 믿는다. 李 대통령은 무엇이 두려운지 직접 나서서 국민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위기 때 보이지 않는 지도자는 지도자가 아니다. 그는 겁에 질린 사람, 비겁한 사람으로 비친다.

이 정부가 야간폭동을 진압할 수 있느냐의 여부는 여론동향에 의하여 결정된다. KBS와 MBC가 폭도들을 편드는 상황에선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 대통령의 입은 KBS와 MBC를 합친 것보다 더 강력한 선전기관이다. 국민들이 폭동의 실체를 알아야만 폭동 진압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李 대통령은 뒤로 숨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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