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괜찮은 그들의 정체는...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그들의 정체를 짚어 봅니다.
신(神)과 유물론의 대립각(對立角)이 함께 어깨겨눈 절룸발이 데이트입니다.
바이불과 김일성 주체사상의 이종교배(異種交配)에서 태어난 괴물입니다.
허구한 날, 비생산적 사제들의 굶주린 본능이 분출해서 거리로 뛰쳐나선 볼썽사나운 변태성행위입니다.
홧김에 불만스러운 폐쇄된 울타리를 뛰쳐나온 화냥질입니다.
18세기 니체(Nictzsche)가 알렸던 '신은 죽었다'의 200년 썩은 주검의 때늦은 엽기적 장례행렬입니다.
패망 빌미에 일조했던 베트남 역사의 표절입니다.
진짜 광우병을 능가하는 캐캐묵은 라틴아메리카 해방신학(解放神學)의 협상 않거친 불법 밀수입입니다.
검정옷 입고 울안에 구속되어 금욕하는 불쌍한 그들을 연민하기 위하여 관례에 따라 가슴에 십자가를 긋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 이름만 괜찮은 그들의 정체
- hyoma(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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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2,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