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전경을 때리고 경찰 버스를 뒤집은 것은
국가를 때리고
국가를 뒤집은 자이다
유모차를 선동해 시위에 모이게 한 사람도
엄벌에 처해야 한다
이것은 엄연히 범죄 행위이다
이 선동에 넘어가 아이를 데리고 시위에 참가한
어머니들의
어머니로써의 자격 여부를 논하기 전에
이들을 선동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깨닫게 해야 한다
유모차 속의 아이들이 성장해
국가를 향해 망치를 들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는 것은
시위에 참가하도록 선동하고
선동에 부응해 나간 사람들 속에서 교육받으며
자라날 것이기 때문이다
전교조의 활약으로 학생들부터 시작한 시위이다
어린 국민의 교육을 옳은 길로 단속하지 않을때
미래는 어떻게 열릴 것인가?
이제는 어린아이까지 부모의 의지에 따라
망치로 전경을 때리는 시위에 참여했다
이념이 없다고 주장한 대통령은
지금 국가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까지 왔는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자신과 먼저 맹렬히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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