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ano
<베를린>
5일 문을 연
밀랍인형박물관에 전시된
히틀러 인형의 목이
개관 직후 방문한
독일인에 의해
잘려지고 말았다.
<서울>
히틀러의
독재방식과 유대인 학살을 벤치마킹해
동족과 인민을 학살하고
세습왕조를 구축해 놓은
김일성-김정일 부자와
그 하수인 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두 달간이나
광화문-시청일대를
무법천지 해방구로 만들어 날뛰어도
대통령이란 자가
그 원흉들에 대해서
입도 벙긋 못하고 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