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ano
<베를린>
5일 문을 연
밀랍인형박물관에 전시된
히틀러 인형의 목이
개관 직후 방문한
독일인에 의해
잘려지고 말았다.
<서울>
히틀러의
독재방식과 유대인 학살을 벤치마킹해
동족과 인민을 학살하고
세습왕조를 구축해 놓은
김일성-김정일 부자와
그 하수인 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두 달간이나
광화문-시청일대를
무법천지 해방구로 만들어 날뛰어도
대통령이란 자가
그 원흉들에 대해서
입도 벙긋 못하고 있다.
2008년 7월 베를린과 서울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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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7,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