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성에 들어간 대책회의 관계자들은 좌파단체 다함께의 김광일 운영위원을 비롯, 박원석·한용진 국민대책회의 공동상황실장,백은종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부위원장,백성균 미친소닷넷 대표,김동규 한국진보연대 정책국장 등이다.
이런 가운데 범법자들에게 피신처를 제공한 조계사 경내에는 반(反)이명박·반(反)기독교를 주장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어 이번 사태를 보는 불교계의 시각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
프리존뉴스 김필재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