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률 꼴찌로 急落(급락)!

MBC의 7월(1~10일) 평균 시청률이 4.5%(수도권)로 KBS1(5.6%), SBS(5.4%), KBS2 (4.8%)에 이어 4위로.
행동하는 애국세력의 대명사인 국민행동본부는 'MBC 방송허가 취소 국민행동'을 결의하고 全國순회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검찰은 MBC-PD 수첩의 광우병 관련 왜곡에 대한 조사와 수사를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BC 시청률이 급락했다. 7월 초순의 평균시청률은, KBS1, KBS2, MBC, SBS 등 4대 지상파 채널 가운데 최하위로 떨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MBC의 7월(1~10일) 평균 시청률이 4.5%(수도권)로 KBS1(5.6%), SBS(5.4%), KBS2 (4.8%)에 이어 4위로 나타났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 사태가 장기화되면 필연적으로 광고가 줄어들 것이다. MBC에 광고를 내는 기업인들은 국민행동본부의 의견광고로부터 '당신이 내는 광고 毒이 되어 돌아온다'는 지적을 받는다. 공동체의 통합성을 파괴하는 데 앞장 서고 있는 MBC에 대한 한국 사회의 압박이 시작된 것이라면 이는 일종의 정당방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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