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두 前대통령의 반역 정책을 따르며 임기를 마친다면 이것이 정권교체인가? 대통령 맹렬 지지자는 정권교체했다고 큰소리 치지 말라.
1 : 방송국은 든든한 세력을 갖고 있는 듯 오보, 선동, 무슨 짓을 해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는다.
2 : 촛불로 수도 한복판에서 두 달 이상 난동하고 국가를 망치로 때려도
상처는 국민과 함께 대통령이 받는다.
3 : 수배자들은 보란 듯이 절에 들어가 정부를 향해 큰소리 친다.
'나 잡아봐라'
4 : 전임 대통령이라는 자는 모든 국가 정보를 빼돌리고 성실하지 않은 변
명으로 '변명을 들으려면 듣고 말면 말고' 이다
5 : 관광으로 북한에 간 국민은 사살되었다.
대통령은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이 모든 일을 지나가고 있다. 이것이 정권교체인가?
높은 국가의 위상은 현명한 지도자에 달려 있다. 국가의 위상은 국민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높여줄 것이다. 용기있고 현명하며 사태를 정확히 분석하는 지도자는 국민을 안도하게 할 것이다. 대통령이 아직도 참을 일이 남았다면 완전 실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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