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에게 끌려다니니 영토도 뺏긴다

관광은 무슨 관광이며 교류는 무슨 교류인가? 아직도 개성관광 운운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관광으로 북한에 간 국민이 사살된 건
북한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현장 확인 조사 불가, 남한에 책임추궁 전가도
그들에겐 당연한 일이다
목격자의 증언을 분석해볼 필요조차 없다
사건은 일어났고
정확한 이유나 사실은 영원히 모를 것이다
그들이 정확히 알려주기를 기대하는가?
왜 매번 당하고도 배우지 못하는가?

문제는 그들을 믿고
국민이 안심하고 그곳에 가도록 허락한
한국 정부에 있다
북한은 그런 집단이다
그걸 몰랐단 말인가?

관광은 무슨 관광이며 교류는 무슨 교류인가?
아직도 개성관광 운운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지금도 가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한국 국민이 아니다

이 대통령은 현 한국 정황을 잘 이끌어 가기엔
너무 부족하다
이것을 간파한 일본은 독도를 자기의 영토로 확인시키려 한다
아무도 역사적인 사실 근거를 꾸준히 찾아 제시하며
확실한 한국 영토라고 일침을 놓지 않기 때문이다

반역정부가 저지른 모든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려면
이념으로 무장한 용기 있는 지도자라야 한다
자신의 케비넷 인선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하는 것이니
잘못 인선했다고 할 수 없는 건
대통령의 인선은 바로 자신을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연설문도 본인이 먼저 확인하는 것이다
연설문을 써준 사람만의 잘못이 아니라
읽는 사람도 긍정했기에
발표까지 가는 것이다

김정일에 끌려 다니지 않을
그래서 모든걸 지킬 수 있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엔
턱 없이 부족한 지도자를 돕기 위해서도
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막강한 보수정당이 준비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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